한국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승서 넘어지며 탈락…6위로 마무리 작성일 02-11 41 목록 쇼트트랙 한국 대표팀이 혼성계주 준결승에서 탈락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br><br>대표팀은 우리 시간으로 어제(10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혼성계주 2,000m 준결승에서 3위로 레이스를 마치며 상위 2개 팀에게 주어지는 결승행 티켓을 놓쳤습니다.<br><br>준결승에서 1위 미국과 2위 캐나다가 각축전을 벌이다 미국 선수가 넘어졌고, 그 여파로 3위로 달리고 있던 김길리까지 함께 고꾸라졌습니다.<br><br>대표팀은 미국의 진로 방해를 주장했지만 넘어질 당시 3위였다는 이유로 판정은 뒤바뀌지 않았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알리바바, 밀라노서 AI 몰입형 체험 공간 ‘원더 온 아이스’ 공개 02-11 다음 [밀라노 아띠모] 차준환 클린 연기! 박수 쏟아졌다… 쇼트서 '92.72점' 현재 1위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