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유일 루지 국가대표 정혜선, 전체 24위로 동계올림픽 여정 마쳐 작성일 02-11 30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2/11/0003502526_001_20260211043912106.jpg" alt="" /><em class="img_desc">정혜선. AP=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한국 유일의 루지 국가대표 정혜선(30)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정을 마쳤다. <br> <br> 정혜선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대회 루지 여자 1인승 3차 시기에서 2분43초781을 기록했다. 전체 25명 중 24위로 상위 20명이 나서는 마지막 4차 주행은 하지 못했다. <br> <br> 역도선수였던 정혜선은 고교 시절 루지와 연을 맺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로 분위기가 달아오르던 2014년 즈음. 평창에서 역도부 코치로 일하던 선배가 우연히 알게 된 루지를 정혜선에게 소개했다. <br> <br> 정혜선은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해 태극마크를 달았지만, 부상과 불운으로 올림픽에는 나서지 못했다. 이번이 생애 첫 번째 출전이다. <br> <br> 정혜선은 전날 1, 2차 시기 합계 1분49초587로 24위를 기록했다. 3차 시기에서 순위를 올리려고 했지만, 더는 시간을 단축하지 못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날아라 스노보드” 벌써 메달 둘… ‘설상 드라마’ 뒤에 기업 지원 02-11 다음 [밀라노 LIVE]드디어 올림픽 무대 밟은 소년, 김현겸은 은반을 즐긴다..."내가 너무 자랑스럽다"→"점프 실수는 아쉬워"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