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지' 정혜선, 첫 올림픽 24위로 마무리...최종 시기 진출 실패 작성일 02-11 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2/11/0000913958_001_20260211030312845.jpg" alt="" /><em class="img_desc">정혜선이 10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1인승 경기에서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코르티나담페초=AP 뉴시스</em></span><br><br>한국 루지 국가대표 정혜선(31·강원도청)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최종 4차 시기 진출에 실패했다.<br><br>정혜선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1인승에서 1~3차 시기 합계 2분43초781의 기록으로 출전 선수 25명 중 24위를 기록했다.<br><br>루지는 봅슬레이, 스켈레톤과 함께 동계 올림픽을 대표하는 썰매 종목이다. 썰매에 누운 자세로 시속 150㎞에 이르는 빠른 속도로 얼음 트랙을 질주해 순위를 가린다. 이틀에 걸쳐 4차례 주행하며 기록을 합산해 우승자를 결정한다. 3차 시기까지 상위 20명이 마지막 4차 시기에 진출한다.<br><br>전날 2차 시기까지 합계 1분49초587로 24위에 머물렀던 정혜선은 3차 시기에도 분위기를 바꾸지 못하면서 도전을 마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2/11/0000913958_002_20260211030312929.pn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루지 여자 1인승 정혜선, 3차 주행 합계 최종 24위[2026 동계올림픽] 02-11 다음 김병현, 결혼 16년 만에 아내 공개 "사람 부르기 싫어 결혼식도 거절"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