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3년 만에 다시 코트로? 윌리엄스, ITIA 출전 자격 회복 초읽기..."본인은 침묵" 작성일 02-11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11/2026021011042304639dad9f33a29211213117128_20260211025214460.png" alt="" /><em class="img_desc">2022년 US오픈 당시의 윌리엄스. 사진[AP=연합뉴스]</em></span> 메이저 단식 23회 우승의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코트 복귀에 한 발 더 다가섰다. AP통신에 따르면 국제테니스청렴기구(ITIA)가 윌리엄스를 오는 22일부터 출전 가능 선수 명단에 포함시켰다.<br><br>2022년 US오픈을 끝으로 라켓을 내려놓은 윌리엄스의 컴백 가능성은 작년 하반기 ITIA 도핑 테스팅 풀에 재등록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테스팅 풀 등록 시 소재지 공개와 무작위 검사 의무가 따르는 만큼, 실제 복귀 의사 없이 재등록할 이유가 없다는 해석이 나왔다.<br><br>재등록 후 6개월이 지나는 이달 22일 출전 자격이 되살아나지만, 윌리엄스 본인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WTA 투어 단식 마지막 우승은 2020년 1월 ASB 클래식, 메이저 단식 최종 우승은 2017년 호주오픈이었다. 관련자료 이전 토푸리아vs게이치? 전 UFC 파이터의 주장 “스타일만 보면 게이치의 승산 낮아”···“배당도 토푸리아 쪽으로 쏠릴 것” 02-11 다음 최두진, 첫 올림픽 바이애슬론 20㎞ 85위...'금메달' 보튼, 세상 떠난 동료 추모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