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출연 '라이프 오브 파이' 측, 5분 전 취소에 사과 "기술적 결함 때문…환불 예정" 작성일 02-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GLxzQ9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57bc1c2bb21bcceb957e756dbd98b12d1c091f61291b97b61f56de03562d73" dmcf-pid="FuHoMqx2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에스앤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today/20260211022844677evaj.jpg" data-org-width="600" dmcf-mid="1JoUZOXS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today/20260211022844677ev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에스앤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409dbfa9c357e295f91a5c4687678c91dbca4d9aab87124c0a44612f5d2c1d" dmcf-pid="320Eo4LxS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뮤지컬 '라이프 오브 파이' 측이 갑작스러운 공연 취소에 사과했다.</p> <p contents-hash="2c4401fe6a1ac0597906ca5df00d88d46330b03207dd5e58cd9e9e30f0603d59" dmcf-pid="0VpDg8oMTc" dmcf-ptype="general">10일 '라이프 오브 파이' 프로덕션은 SNS를 통해 "10일 19시 30분 공연 전 일부 조명 기기의 갑작스런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하여 복구를 시도했으나, 공연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되어 부득이하게 금일 공연을 취소하게 되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92efae072419c411abe63df98fcae10dcb7c58e0bd84538249ec78a80c760d3" dmcf-pid="pfUwa6gRSA" dmcf-ptype="general">이어 "최종 점검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문제로 조명 기기가 작동하지 않았으며 안전을 고려해 취소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소중한 시간을 내어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께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087407ed6a965515c40fd986b6274f354e292584374b3d5531a589ea3abbc47" dmcf-pid="U4urNPaeTj" dmcf-ptype="general">'라이프 오브 파이' 측은 "금일 공연의 유료 예매자 분들께는 각 예매처를 통해 문자로 환불 절차 등 개별 안내드릴 예정이다. 기술적인 문제를 면밀히 점검하여 보다 자세한 안내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다시 한번 공연장을 찾아 주신 관객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2ab1bad62c0bc50de0c58bb988c7d6da04cce338a8759bd4e2c8a494cb6c78c" dmcf-pid="u87mjQNdWN" dmcf-ptype="general">'라이프 오브 파이'는 누적 1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얀 마텔의 원작 소설 '파이 이야기'를 영화에 이어 무대로 옮겨낸 작품으로, 태평양 한가운데에 남겨진 소년 파이와 벵골 호랑이 리차드 파커의 227일간의 대서사시를 그렸다.</p> <p contents-hash="10ddf92cb82873cc6a6b2631bf883b4f6aa9c23a67d6cb0e3c54d950b6f8b6e0" dmcf-pid="76zsAxjJCa"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에는 박정민, 황만익, 주아, 진상현, 김지혜 등이 오를 예정이었다. '라이프 오브 파이' 측은 110% 환불을 약속하고 뒤늦게 사과문을 냈지만 관객들의 반응은 좋지 않다. </p> <p contents-hash="289825ecdaccbc284bef2ba0365de9910b8b07209133a76415e799b136243cfc" dmcf-pid="zPqOcMAiyg" dmcf-ptype="general">특히 박정민을 보러 온 팬들이 많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공식 SNS에는 "환불로 끝낼 일이 아니라 해당 회차 재공연이나 동일 캐스트 회차 관람 기회는 반드시 보장해 주세요" "예매한 좌석 그대로 재공연 해주세요" 등의 댓글이 달렸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qR9lwJDgl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드 왜 던져?" 日 황당 분노 폭발…韓 18세 '스노보드 천재' 유승은 향한 '황당' 비난 02-11 다음 YG “양현석, ‘스페셜 오디션’ 직접 심사”…“노래, 랩, 댄스, 비주얼, 끼 중 1개 분야 1분 영상 출품해야”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