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평창 달궜던 日 미녀 컬링 스타, 비주얼 대격변..."진짜 누군지 몰랐어" 작성일 02-11 5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1/0002242147_001_20260211021009960.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일본 컬링 국가대표 후지사와 사츠키의 근황이 화제다.<br><br>일본 매체 '니시스포'는 10일 '''진짜 누군지 모르겠다'...후지사와의 '격변' 모습에 반응이 쏟아졌다"고 전했다.<br><br>매체에 따르면 후지사와는 최근 도쿄에서 열린 'TEAM JAPAN WINTER FEST' 오프닝 이벤트에 참석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은메달 획득 이후 4년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br><br>이날 행사를 진행한 전 NHK 아나운서 나카가와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후지사와와의 만남을 공개했다. 평소 빙판 위에서는 노메이크업으로 강인한 인상을 풍기던 후지사와가 풀메이크업 차림으로 등장하자 현장 분위기가 달아올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1/0002242147_002_20260211021010858.jpg" alt="" /></span></div><br><br>나카가와 아나운서는 "웃는 얼굴이 정말 멋졌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대기 시간이 무척 즐거웠다"며 "평소 동경하던 분을 직접 만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공개된 사진 속 후지사와의 달라진 비주얼에 팬들은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완전 이미지 변신", "진짜 누군지 몰랐다", "빙판 위와는 인상이 완전히 다르다" 등 놀라움을 표하는 댓글이 쏟아졌다.<br><br>일부 팬들은 "메이크업 하나로 인상이 이렇게 달라지네요"라며 변화에 감탄했고, "후지사와 하면 그 보디빌딩 사진이잖아요"라며 과거 화제가 됐던 근육질 몸매를 언급하기도 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1/0002242147_003_20260211021010899.jpg" alt="" /></span></div><br><br>후지사와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스타덤에 올랐다. 일본 대표팀의 스킵을 맡은 그는 한국의 '팀 킴' 김영미와 라이벌 구도를 이뤘고, 준결승에서 명승부를 펼쳐 많은 관심을 받았다. 첫 올림픽 무대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후지사와는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2대회 연속 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현역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후지사와는 지난 2023년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해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근육질 몸매를 뽐내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나카가와 안나 인스타그램, Fitness World Japan 공식 SNS, 뉴스1<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불운의 준결승 탈락'…루지 정혜선 24위 02-11 다음 진선유와 경쟁하던 아리안나 폰타나, 6번째 대회서 12번째 메달[올림픽]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