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에 항의하러 간 쇼트트랙 코치, 손에는 현금이 왜? [지금올림픽] 작성일 02-11 5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심판에 항의하러 간 쇼트트랙 코치<br>손에는 현금이 왜?</strong><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b>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 첫날, 우리 혼성계주는 미국과의 충돌로 결승 진출이 무산됐습니다. 넘어진 순간, 결승진출권인 2위보다 뒤진 3위였기 때문에 구제를 받지 못한건데요. 우리 코칭스태프가 심판진에 항의하는 모습이 중계화면에 포착되기도 했는데, 이때 손에 현금을 들고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요?</b><br><br> 쇼트트랙 혼성 2000미터 계주 준결승 <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게올림픽 <br><br> 우리 쇼트트랙, 12바퀴 접어들었을 때 악몽에 휩싸여 <br><br> 미국과 충돌해 결승진출 실패 <br><br> 우리 코칭스태프, 항의 하기 위해 심판진 쪽으로 급히 다가가는데... <br><br> 손에는 현금이? <br><br> 자칫 오해를 살 만한 행동처럼 보이는 이 장면, <br><br> 알고보니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규정에 따른 일종의 '이의 신청 보증금' <br><br> 판정에 공식 항의하려면 100 스위스 프랑, 우리 돈으로 약 16만 원을 먼저 납부해야 <br><br> 이의 신청이 받아들여지면 돌려받지만 기각될 경우 연맹에 귀속 <br><br> 무분별한 판정 시비를 막기 위한 절차지만 매번 오해를 부르는 장면 <br><br> 우리 혼성계주는 지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준준결승에서도 넘어져 탈락했는데… <br><br> 4년 만에 반전을 노렸던 종목이라 더 큰 아쉬움 <br><br> [최민정 / 쇼트트랙 대표팀] <br><i>“오늘 같은 경기는 운이 좀 안 좋았던 것 같고 안 좋을 때도 있으면 또 좋을 때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어쨌든 아직 남아 있으니까 다른 종목도 최선을 다해봐야 될 것 같아요.”</i><br><br> 정작 우리 선수들은 담담히 결과를 받아들이며, 내일을 기약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고교생 스노보더' 유승은, 이재명 대통령 축전 전달 받아[올림픽] 02-11 다음 세상 떠난 동료에 바친 금메달…노르웨이의 보튼, 바이애슬론 남자 20㎞ 우승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