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오브 파이' 측, 공연 5분전 '돌연 취소' 사과…"불편 드려 죄송" 작성일 02-1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ZGYAlw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8c60e3c9d6cc761e312c61c770beda0290027a7ca73ddf91d14cdc0d798809" dmcf-pid="u45HGcSr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이프 오브 파이' 박정민/에스앤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001305050gqkv.jpg" data-org-width="640" dmcf-mid="pZU3FsHl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001305050gq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이프 오브 파이' 박정민/에스앤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68719cf67ad4e8032010822082b8d0aa7cb2fb24366a48024a8a8ec38c02ce" dmcf-pid="7nB7ultWI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라이프 오브 파이' 측이 갑작스런 공연 취소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2b7e2ed4c97b425398be7c5fea7a27f45a7c0bfe604c0debc505716f606f32fe" dmcf-pid="zLbz7SFYsx" dmcf-ptype="general">라이프 오브 파이 프로덕션은 10일 SNS를 통해 "오늘 오후 7시 30분 공연 전 일부 조명 기기의 갑작스러운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하여 복구를 시도했으나, 공연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돼 부득이하게 금일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6d7674691edd8049050c008ae445f0e7fc6cb7e7d54314ed15d4de682b7c9ce" dmcf-pid="qoKqzv3GIQ" dmcf-ptype="general">이어 "최종 점검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문제로 조명 기기가 작동하지 않았으며 안전을 고려해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며 "소중한 시간을 내어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께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29c2be165f682e03aea0d416b8234c6d911ba59bbddd72a2789fb1927945619a" dmcf-pid="Bg9BqT0HsP" dmcf-ptype="general">라이프 오브 파이 측은 "유료 예매자분들께는 각 예매처를 통해 문자로 환불 절차 등 개별 안내드릴 예정"이라며 "기술적인 문제를 면밀히 점검해 보다 자세한 안내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099e553d6c3ad897921b0997a5a18fc0c31f0236cb6563d44b7054be1385539" dmcf-pid="ba2bBypXr6" dmcf-ptype="general">한편, 공연 '라이프 오브 파이'는 가족과 함께 인도를 떠나 캐나다로 향하던 도중 거대한 폭풍에 휩쓸려 태평양 한가운데 구명보트에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와 단둘이 남겨진 소년 '파이'의 227일간의 모험을 담은 이야기다. 누적 1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얀 마텔의 소설 '파이 이야기(Life of Pi)'를 원작으로, 국내에서는 2013년 영화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5952a318efd07179ec03dee3a8a0612638a91514e340ba6a92d0e363625997c" dmcf-pid="KNVKbWUZE8"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에는 박정민, 황만익, 주아, 진상현, 김지혜 등이 오를 예정이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웃집 백만장자' 인테리어 박치은 02-11 다음 '동상이몽2' 김병현, 美 야구 코치 거절했다 "기러기 아빠 될 듯"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