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윤·이윤승·윤신이, 프리스키 모굴 결선 직행 실패 (종합)[올림픽] 작성일 02-11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차 예선서 10위 안에 들어야 결선 진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1/0008767091_001_20260211001108982.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정대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모굴에 출전해 연기하고 있다.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녀 모굴에 출전한 정대윤(21·서울시스키협회)과 이윤승(20·경희대), 윤신이(19·봉평고)가 결선 직행에 실패했다.<br><br>정대윤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모굴 파크에서 열린 대회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1차 예선에서 65.51점을 받아 29명 중 27위에 그쳤다.<br><br>함께 출전한 이윤승은 레이스 초반 넘어지면서 실격 처리됐다.<br><br>프리스타일 스키의 한 종목인 모굴은 스키를 타고 1m 안팎의 눈 둔덕(모굴)으로 뒤덮인 코스를 빠르게 내려온 뒤 점프대에서 공중회전을 펼치는 종목이다.<br><br>1차 예선 상위 10명이 결선에 진출한 가운데, 정대윤과 이윤승은 12일 열리는 2차 예선에서 10위 안에 들어야 추가로 결선에 오를 수 있다.<br><br>일본의 호리시마 이쿠마가 85.42점으로 1위에 올랐고 줄리앙 비엘(캐나다)이 79.56점으로 2위, 미카엘 킹스버리(캐나다)가 79.11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1/0008767091_002_20260211001109036.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윤신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모굴에 출전해 연기하고 있다. ⓒ AFP=뉴스1</em></span><br><br>여자부 경기에 나선 윤신이는 59.40점을 기록, 21위로 1차 예선을 마쳤다.<br><br>윤신이 역시 11일 열리는 2차 예선을 통해 결선행에 재도전한다.<br><br>여자부에서는 호주의 자카라 앤서니가 81.65점으로 예선 1위를 차지하며 결선에 직행했다. 관련자료 이전 [게임 사자후] e스포츠 표준화… 주도하는 중국과 침묵하는 한국 02-11 다음 "후회는 없다, 꿈꿨고 도전했다"…'스키 여제' 린지 본, 병상에서 밝힌 올림픽 마지막 고백 [2026 동계올림픽]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