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호, ‘막영애’ 하차 심경 고백…“서운했다, 난 이어지는 줄” 작성일 02-1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Sj81Kpp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296c337ed208e5762a63d5964204d40c501966aeb10494af6204a2984f171d" dmcf-pid="40GwRU8B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donga/20260211000325410kzuy.png" data-org-width="538" dmcf-mid="Vi6plLmj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donga/20260211000325410kzuy.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2acc7f855cf44f4a80383f1e0e1eb02799809ed83a6283a68370301be0fc6c2" dmcf-pid="8pHreu6buI"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김산호가 ‘막돼먹은 영애씨’ 하차 당시의 서운함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a28fee66f43c9889264dd8595dfedda15be6989e1a9839f110ba6ef96f2e4952" dmcf-pid="6UXmd7PKFO"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에는 ‘산호는 그때 왜 영애를 떠났나.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8? 재결합(?) 가능성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게스트로 출연한 김산호는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영애의 남자로 사랑받았던 시절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d57261425320f01067cdc978a9d9e4d92fd996bcb489e681da5860fd51829e52" dmcf-pid="PuZsJzQ93s" dmcf-ptype="general">김산호는 급하차 당시 심정을 묻자 “원래 영애씨의 남자들은 늘 불안에 떨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인물들이었다”고 말했다. 김현숙은 “김산호가 나왔을 당시 영애한테 차 안에서 프러포즈하면서 시즌이 끝났는데, 다음 시즌에서 바로 파혼으로 시작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e22840a15175e1f1237bf256f11bd0c0fc043675406a55129a9d39d91fdc21d" dmcf-pid="Q75Oiqx2Um" dmcf-ptype="general">김산호는 “섭섭했다기보다는 아쉬웠던 것 같다. 같이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미리 ‘너가 이번 시즌까지다’라고 얘기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다. 나는 가는 줄 알았다. 내용이 이어지니까 ‘이렇게 하면 결혼하는 건가?’ 생각했다. 그때 당시에는 서운하긴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7f29a77b9388ff985ad71269f76a3ff5cb320f891a466a38f06abfffec33a3d" dmcf-pid="xz1InBMVzr" dmcf-ptype="general">김현숙은 “작가들도 앞이 어떻게 될지 모르고 회사 입장도 그랬던 것 같다. 시즌 사이 회의가 한두 달씩 걸리다 보니 미리 말을 못 했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bbe7d70e020c4bc4d03e940e8f3c3bd925e73d10cb82e7f845d89f7593a942b" dmcf-pid="yBFhoKe4Fw" dmcf-ptype="general">김산호는 하차 후 ‘막돼먹은 영애씨’를 봤느냐는 질문에는 “안 봤다. 내가 안 나오는 건 잘 안 보는 성격이라서 안 봤다”며 “영애가 이승준과 어떻게 연애를 한 건지 잘 모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3ffacd936bc83d85e32fc3840795bd83821c7e6b19fc01a1ba944ed559b5767" dmcf-pid="Wb3lg9d8uD" dmcf-ptype="general">새 시즌을 기대하는 팬들에게는 “유튜브나 숏폼으로도 생각해 본 적은 있다. 내가 제작해서 내가 주인공으로 다른 남자는 안 나오게”라며 웃었다. 또 “영애와 산호가 돌싱이 됐는데 키즈카페에서 우연히 만나는 내용이면 재밌을 것 같다”며 재결합 상상도 전해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YK0Sa2J60E"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현 "11번 망하고 12번째 창업"→차태현 "간도 크다" (동상이몽2)[종합] 02-11 다음 K팝 샛별 캣츠아이, 美서 ‘반짝반짝’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