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굴 정대윤·이윤승·윤신이, 결선 직행 불발…2차 예선으로 작성일 02-10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10/0001332061_001_2026021023541236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모굴 예선에서 정대윤이 슬로프를 내려오고 있다.</strong></span></div> <br> 정대윤(서울시스키협회)과 이윤승(경희대), 윤신이(봉평고)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결선에 직행하지 못한 채 2차 예선에서 합류를 노립니다.<br> <br> 정대윤은 오늘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모굴 예선에서 65.51점을 획득, 30명의 출전 선수 중 27위에 그쳤습니다.<br> <br> 함께 출전한 이윤승은 점프 이후 넘어지며 완주하지 못했습니다.<br> <br> 모굴은 스키를 타고 1m 남짓한 높이의 눈 둔덕(모굴)으로 뒤덮인 코스를 빠르게 내려오고, 점프대에서 날아올라 공중 연기도 펼치는 종목입니다. 턴과 공중 동작, 시간이 성적에 반영됩니다.<br> <br> 이날 예선 상위 10명이 12일 결선에 직행하며, 남은 선수들은 결선 전 열리는 2차 예선에서 10위 안에 들어야 결선에 오를 수 있습니다.<br> <br> 정대윤과 이윤승 모두 2차 예선에서 결선행을 타진해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10/0001332061_002_20260210235412456.jpg" alt="" /><em class="img_desc">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모굴 예선에서 윤신이가 슬로프를 내려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em></span>여자부의 윤신이는 59.40점을 기록, 21위로 예선을 마치며 11일 2차 예선을 통해 결선행에 도전합니다.<br> <br> 이날 남자부에선 2022년 베이징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호리시마 이쿠마(일본)가 85.42점으로 전체 1위에 올랐고, 2018년 평창 대회 금메달리스트이자 월드컵 100승을 거둔 미카엘 킹즈버리(캐나다)는 3위(79.11점)로 결선 진출을 확정했습니다.<br> <br> 여자부에선 자카라 앤서니(호주)가 81.65점으로 예선 1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벽은 높다’ 모굴스키 정대윤·이윤승·윤신이 결선 직행 실패…2차 예선서 재도전 [2026 밀라노] 02-10 다음 [앵커 한마디] 전성기는 언제입니까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