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이지나 “항암으로 몸 더 안 좋아져” (미스트롯4) 작성일 02-10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IqHkvmO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06e3244f415f04c61eb4263b91ba0de2a9b9d9fd7cb4846a3e53b33af2664f" dmcf-pid="4bCBXETs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lgansports/20260210234624923yaag.png" data-org-width="800" dmcf-mid="VdXQ7SFY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lgansports/20260210234624923yaa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2cb1dfd088493dd6816c3b94764746600718f832cf5bebdd6028458ab5e787" dmcf-pid="8KhbZDyOmW" dmcf-ptype="general"> 유방암 투병 중인 가수 이지나가 1:1 데스매치에서 승리를 꿰찼다. </div> <p contents-hash="e3f3c0aa1a8fa052c041b28fc1c46f7a1747b75bb3bce1de2db475675d66308b" dmcf-pid="69lK5wWIry"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이지나와 김희진의 1:1 데스매치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8cd73f0d55bbf913d5ec23a092eb2e19962a951692fd6c5cd29006d180e9644" dmcf-pid="PHoGrMAiDT" dmcf-ptype="general">앞서 유방암 3기 진단을 받은 이지나는 이날 연습 영상을 통해 “오늘은 항암 3일 차 되는 날이다. 몸이 점점 더 안 좋아지고 있다”고 밝히며 “온몸이 다 아프다. 그래도 해내야 한다. 할 수 있다”고 마음을 다잡았다.</p> <p contents-hash="d6c4f9f3915654e91fc1e018c2ac0583666fd74bf03ed59f91bca02c9c312964" dmcf-pid="QXgHmRcnOv" dmcf-ptype="general">이후 무대에 오른 이지나는 “건강은 괜찮냐”는 MC 김성주의 물음에 “많이 회복하고 열심히 치료받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장민호의 ‘신발끈’을 열창하며 “세상에는 나보다 더 힘드신 분들, 아프신 분들도 많다. 내 무대를 보고 조금이라도 용기를 가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78c572f2746e977d18b61033ba62382696ec46a2d982fa8edb1666669e5b9c4" dmcf-pid="xZaXsekLIS" dmcf-ptype="general">이지나의 무대에 결국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던 김희재는 “목소리에서 삶에 대한 의지, 긍정적인 메시지가 와닿았다. 내 가슴을 크게 울리는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결국 이지나는 마스터 투표 결과 12: 5로 트롯 현역 김희진을 제치고 다음 라운드로 진출에 성공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사장3' 세계 미식의 도시, 프랑스 리옹 한복판에 고깃집 차리다 02-10 다음 美 선수와 충돌 후 다친 김길리…"큰 부상 아냐, 경기 지장 없어"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