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모굴 정대윤, 1차 예선서 전체 27위...12일 2차 예선 나서 [2026 밀라노] 작성일 02-10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10/0000384053_001_20260210233510598.jpg" alt="" /><em class="img_desc">정대윤</em></span><br><br>(MHN 권수연 기자) 한국 프리스타일 모굴스키에 출격한 정대윤(서울시스키협회)과 이윤승(경희대)이 첫 경기에서 아쉬운 성적을 받았다.<br><br>정대윤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1차 예선에서 65.51점을 받았다. 전체 29명 출전자 중 27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br><br>함께 출전한 이윤승은 레이스 초반 넘어지는 실수로 인해 점수를 얻지 못했다.<br><br>프리스타일 스키 종목 중 하나인 모굴은 스키를 타고 1m 안팎의 둔덕으로 뒤덮인 코스를 빠르게 내려와 점프한 후 공중회전 연기를 펼치는 종목이다. <br><br>정대윤은 지난해 3월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스키 세계선수권대회 모굴 결선에서 3위를 기록, 한국 최초로 모굴 세계선수권대회 입상에 성공한 바 있다. 월드컵에서도 다수 톱10에 진입했지만 올림픽의 장벽은 높았다.<br><br>두 사람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12일 오후 6시에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2차 예선에 출격한다. <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선수촌 식당 어떻길래…"평창 때는 선수들 살 쪘는데" 02-10 다음 배우 정라엘, 키이스트 전속계약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