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진실 딸' 최준희, 엄마 절친 엄정화에 "엄탱씨"..훈훈한 투샷 작성일 02-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0kVIJDg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803954fc511d580dfea210dceaf4ededf86cec059d9e16bcb5023079272bd5" dmcf-pid="0pEfCiwa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poctan/20260210222744326pknf.png" data-org-width="530" dmcf-mid="FwBl81Kp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poctan/20260210222744326pkn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472333c5ad9bc65e29d085000a400b5dbd5677ddaa6b5c79a2119eaa66f0fe" dmcf-pid="pUD4hnrNCG"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엄마의 절친 엄정화와 다정한 일상을 공개해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9e779ef579eaf558ba36defcec9e925c5aa46cafe43edef4fb1a17ddf25582c" dmcf-pid="Uuw8lLmjWY"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최근 SNS를 통해 “부랴부랴 거지꼴로 나가서 초밥 먹고 수다 떨다가… 갑자기 떨어지는 비 보면서 낮잠 자기 좋은 날씨다~ 계속 꺄르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ac786e23e6f4b6d10dba650bb6802363f39d0f9a3c9843c5188f4d6089fba136" dmcf-pid="u7r6SosATW"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는 엄정화와, 볼에 손을 댄 채 입술을 내민 최준희의 표정이 대비를 이루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최준희는 엄정화를 ‘엄탱씨’라고 부르며 친근한 애칭을 사용해 두 사람의 가까운 사이를 짐작게 했다.</p> <p contents-hash="e8eb80c3ec732662a766e6008d2e98cb239e3c22964b0bb836157a36595dd306" dmcf-pid="7zmPvgOcTy"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생전 최진실과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졌던 인물. 최준희와는 ‘이모–조카’ 같은 각별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이어지는 인연과 다정한 만남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1b5fd42b29d066b1269f8a0d79f581507a5cee124631dc19537d1a3b425e8a9" dmcf-pid="zqsQTaIkhT"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진짜 가족 같은 사이”, “엄정화 여전히 멋지고, 준희도 예쁘다”, “최진실 생각나서 괜히 울컥” 등 반응을 보이며 훈훈함을 전했다./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6947964cee6a993c12caa0f727f4a576fb12e564f371d1af3d1c4782cc679a04" dmcf-pid="qAqh45b0Sv" dmcf-ptype="general">[사진]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전드' 클로이 김도 '샤라웃'…최가온, 우상과의 맞대결 눈앞 02-10 다음 강민경, '유부녀' 이해리 질투…"혼자 사랑 찾아, 계모 같기도"('강밍경')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