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는 전현무 저격, 폭로자는 이이경 복귀 제동…"이제 너희 차례" 끝나지 않은 폭로전 [MD이슈] 작성일 02-10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JurMAi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5e9130ff2aff2395fde58f1055bd7764e64841984f4caf5e9cc9aa12cf0a7c" dmcf-pid="3Ni7mRcn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주사이모 A씨(왼쪽),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B씨가 재등장했다. / A씨 소셜미디어 및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mydaily/20260210223615178zeha.png" data-org-width="640" dmcf-mid="5bz1jfnQ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mydaily/20260210223615178zeh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주사이모 A씨(왼쪽),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B씨가 재등장했다. / A씨 소셜미디어 및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cc7af8f582452eb018319048c91a71677a90beffc22977de53f9f17d069610" dmcf-pid="0EaKhnrNm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지난해부터 이어져 온 각종 폭로성 논란이 최근 다시 시끄러워졌다.</p> <p contents-hash="ddbeaf891a7b66cf4212eac597b4843ed465fc3c05ef7e007cbc50717333df18" dmcf-pid="pDN9lLmjsK"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해준 것으로 알려진 주사이모 A씨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전'과 '무' 사진을 잇달아 게시한 데 이어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로고가 담긴 이미지를 올렸다.</p> <p contents-hash="fbcd730e4af76dc4638d001bc829526457f3618f900c1ff2ab6a55a1a270c394" dmcf-pid="Uwj2SosArb" dmcf-ptype="general">특히 작성 당시 A씨는 방송인 전현무와 '나 혼자 산다' 공식 계정만을 팔로우하고 있는 점을 두고 전현무와 '나 혼자 산다'를 겨냥한 것 아이냐는 추측도 나왔다. 아울러 A씨는 "사람이 한 번 죽다 살아나 보니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면서 "사실이 아닌 것까지 감당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abe6c62da23c2406c7c425519961b34beb1f44c93776cece1266acdc6a31ee5" dmcf-pid="urAVvgOcwB"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의료법 위반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직후에도 강한 불만을 드러낸 바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 건물 사진과 함께 "이제 너희들 차례야. 특히 한 남자"라는 글을 남겨 한 연예인을 저격할 것임을 시사한 바. 이후 전현무를 저격하는 게시물을 업로드하면서 '한 남자'가 전현무라는 해석이 나왔다. 다만, 논란이 확산된 후 A씨는 게시물을 삭제하고 팔로우를 해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693a9f6ba0c720e536459e74ed884cba6937f2a41ff8b13b509ff57e2906b7" dmcf-pid="7mcfTaIk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주사이모 A씨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mydaily/20260210223616428insg.jpg" data-org-width="640" dmcf-mid="1NIcbWUZO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mydaily/20260210223616428in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주사이모 A씨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145d9cf63430a46a199e28ab47d4238678b7dac4c5a45793b71a753581c7a1" dmcf-pid="zsk4yNCEwz" dmcf-ptype="general">같은 날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했던 폭로자 B씨 역시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45221614defe62c72086cd41a8f3a6575bdc14d8839cfe63e8cb92d5d302537" dmcf-pid="qOE8WjhDm7" dmcf-ptype="general">그는 "그동안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이유는 한국 경찰 수사에 협조하고 있었기 때문"이라며 "현재 제가 보유하고 있는 관련 증거를 모두 제출했고 제 신분에 관한 자료 또한 수사기관에 전달했다. 한국에 직접 방문할 수 없는 상황을 고려해 담당 수사관과 비대면 방식으로 협조를 이어가고 있다. 수사는 한 달 이상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경찰서 명의 메일 회신 화면 일부를 공개하며 수사 협조 사실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9be04c9f2e0c95d4d196d9a3c5dd2724a17dd318704f66fcae505cbce1adfed" dmcf-pid="BID6YAlwru" dmcf-ptype="general">현재 이이경은 사생활 루머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자신을 독일인이라고 밝힌 B씨는 지난해 10월 이이경과 나눈 대화를 공개하며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 이이경과 성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주장했고, 이후 본 계정을 공개하는 등 폭로를 이어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3e8edb5dd597418053d0a01adc7237c5c29b61f1ec42d4c33b35ab4594a0c8" dmcf-pid="bCwPGcSr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이경 폭로자 B씨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mydaily/20260210223617689nddb.jpg" data-org-width="640" dmcf-mid="tBvLpC5T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mydaily/20260210223617689nd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이경 폭로자 B씨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93acd62e55d4424c83658e2adbdcd6caace8fcef4d71f2c4492b9a5a396b76" dmcf-pid="KxfHoKe4wp" dmcf-ptype="general">이 여파로 이이경의 국내 활동은 사실상 중단됐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하차했으며,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만 출연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0ece983dcb1c3161d31a4a99b9a4859e454041f97a619c840c35080d9548bee0" dmcf-pid="9M4Xg9d8m0"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이경이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폭로자 B씨가 다시 등장하면서 논란이 재점화되는 양상이다.</p> <p contents-hash="8dfdc3c7848aa5f7235f10538f18202dace5142bb312f09a1979ff0cfa25cdcd" dmcf-pid="2R8Za2J6s3" dmcf-ptype="general">이처럼 두 사례 모두 SNS 게시와 삭제, 추가 입장 표명 등이 반복되면서 대중 피로감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실관계와 별개로 폭로성 이슈가 장기화되면서 신중한 태도로 결과를 지켜보겠다는 분위기도 감지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희귀암 완치' 윤도현, 건강 악화로 공연 취소…3월로 연기 02-10 다음 '첫 경기부터 아쉬운 실격' 이윤승의 긍정마인드 "실망하기는 이르다" [2026 동계올림픽]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