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서울, ‘흑백요리사2’ 안녕 봉주르 고효일 셰프와 포핸즈 디너 선봬 작성일 02-1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MEzv3G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c08cd690316b6d9d3df03467c1cb297ec8066c0ab9c33ff77d8f641bc5a503" dmcf-pid="2cRDqT0H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페어몬트 서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khan/20260210222505395gvpj.jpg" data-org-width="1200" dmcf-mid="KdEYRU8B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khan/20260210222505395gv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페어몬트 서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a834a9f6119084dd90bb4a9597cabb5cad5f08acd119b4012a0a7df6453c65" dmcf-pid="VkewBypX0o" dmcf-ptype="general">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하 페어몬트 서울)의 모던 유러피안 레스토랑 마리포사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안녕 봉주르’로 주목받은 고효일 셰프(Mathieu Moles)와 함께 포핸즈 디너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6fd9016d1b388516b599885e6898e40b649eb4d47c96c765cbf61bff9ba33f7b" dmcf-pid="fEdrbWUZuL" dmcf-ptype="general">‘봉주르 마리포사’ 포핸즈 디너는 페어몬트 서울 이대건 총괄 셰프와 고효일 셰프가 한 테이블에서 완성하는 협업 디너로, 프렌치 파인 다이닝을 중심으로 각 셰프의 개성과 해석을 담은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p> <p contents-hash="5e91294e66413d752d8c4db7b25b9d68d8f61e7e904b82c9824e085b6eb37d1c" dmcf-pid="4DJmKYu53n" dmcf-ptype="general">고효일 셰프는 한국에서 태어나 프랑스에서 성장하며 두 미식 문화를 자연스럽게 요리에 녹여온 오너 셰프로, 글로벌 무대에서 헤드 셰프 및 총괄 주방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셰누(Chez Nous) 프라이빗 키친’을 운영하며, 전통 프렌치를 기반으로 한국의 재료와 정서를 절제 있게 더한 ‘익숙하지만 새로운’ 요리로 미식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6026b45a94e3de9bea2ac35256f514a5435a20568cf18cd9f559d3138ec5ba9" dmcf-pid="8wis9G710i" dmcf-ptype="general">이번 디너는 프렌치 스페셜 7코스와 와인 페어링 3잔으로 구성되며, 고효일 셰프가 이끄는 셰누 프라이빗 키친과 마리포사가 각자의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이는 교차 구성으로 제공된다. 셰누 프라이빗 키친에서는 △비프 타르타르 △치킨과 김을 조화롭게 어우러진 프라이드 치’김’ △랍스터 김치 비스크를 선보인다. 마리포사는 △관자 무스와 세비체, 캐비아 △모렐버섯과 모렐 쥬 △한우 안심 구이와 봄 야채 크레페를 준비했다. 디저트는 양 팀이 함께 선보이는 초콜릿 밀푀유와 쌀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된다.</p> <p contents-hash="38526f2060a8f633bb0464c05093244d136d3f9a33555911833b4fe517aff93d" dmcf-pid="6rnO2HztUJ" dmcf-ptype="general">행사는 28일 오후 6시, 호텔 29층에 위치한 마리포사에서 진행되며, 최대 50명 한정으로 운영된다. 포핸즈 디너의 가격은 1인 35만원이며, 예약은 네이버 예약 및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5a67297d0d8dac9c286e0e17cfe33612d70b7c0415c93d06a035d320dd9f8ed6" dmcf-pid="PRbJXETsud" dmcf-ptype="general">페어몬트 서울 관계자는 “이번 포핸즈 디너는 마리포사가 지향하는 파인 다이닝의 정체성과 고효일 셰프 특유의 감각이 만나, 익숙하지만 새로운 프렌치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페어몬트 서울은 고객들이 보다 입체적이고 풍부한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QeKiZDyOUe"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8세 이수진 '치과 폐업→생활고' 이후.."웃는게 웃는게 아냐" 02-10 다음 박정민 연극, 공연 5분 전 취소…관객들 “환불로 끝날 일 아냐” [SD이슈]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