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불륜설 종지부…"나 스토킹 피해자야" 판결문 들고 눈물의 반격 ('스프링') 작성일 02-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I0pC5TGa">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5TH2VXqFY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6e3e06b3667457db8addff1e69958c9588708206e2510e2524dc92685bfd2d" dmcf-pid="1yXVfZB3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스프링 피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10asia/20260210220744448cgwy.jpg" data-org-width="1200" dmcf-mid="H77dJzQ9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10asia/20260210220744448cg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스프링 피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b911b310423f384fad449133269022fee4469d72d7e11004c8f3bfa07b4482" dmcf-pid="tWZf45b05L" dmcf-ptype="general">상처를 딛고 진실을 마주한 이주빈이 교사로서의 소명을 다하는 동시에, 안보현과 조준영 역시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며 긴 여정의 마침표를 찍었다.</p> <p contents-hash="dc56d729e71b1a75bd652fde7397bef3f03acf9ecf872f87471b1ec37b1d8a7a" dmcf-pid="FY5481KpZn" dmcf-ptype="general">10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극본 김아정)12회에서는 과거의 굴레에서 벗어나 당당히 홀로서기에 나선 윤봄(이주빈 분)과 가족의 품을 떠나 성장을 선택한 선한결(조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6776b219fac2aac4e611df9bfdf332ea81a48d9feb276b271c98e2cbb2c6429" dmcf-pid="3G186t9UY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윤봄은 자신을 둘러싼 악의적인 소문과 정면으로 맞서기로 결심했고, 곁을 지키던 선재규(안보현 분)는 윤봄의 선택을 존중하며 묵묵히 기다려주는 든든한 조력자의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bb4ef1781dcee156cd2ea548f1d990b7ac7970148cc6c09c56c1433e8a75665d" dmcf-pid="0Ht6PF2uZJ" dmcf-ptype="general">학교로 향한 윤봄은 게시판을 통해 퍼진 추문을 피하지 않고 학생들 앞에 섰다. 윤봄은 윤리를 가르치는 교사로서 해야 할 일을 미뤄온 과거를 반성하며 남은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수업에 임할 것을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7e2973ddab4053ed31d8bd6ce8e566b62cbb77e268345f4e880c6e7cb2077710" dmcf-pid="pXFPQ3V7Zd" dmcf-ptype="general">이후 기존 학교로 복귀한 윤봄은 여전히 불륜설과 출생에 관한 비아냥에 시달려야 했으나 최이준(차서원 분)이 전달한 판결문을 통해 반전을 맞이했다. </p> <p contents-hash="358954941971795268232a55b65f5cad2cde75e4e6b26904e97707b9922ed07d" dmcf-pid="UZ3Qx0fzYe" dmcf-ptype="general">판결문을 확인하고 눈물을 흘린 윤봄은 소문을 퍼뜨리던 동료들에게 자신이 불륜이 아닌 스토킹 피해자였음을 당당히 밝히는 한편 정난희의 딸이라는 사실을 미모의 비결이라며 재치 있게 응수해 통쾌함을 선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5eeb289e626f58beae6799fb9bd8724c4373b46399d87daff9262bcd57f142" dmcf-pid="ucr1tmGh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스프링 피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10asia/20260210220745738dtxt.jpg" data-org-width="1200" dmcf-mid="XFdOIJDg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10asia/20260210220745738dt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스프링 피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8d918cbf7bcd037ee548cf0fb8cbe914c090a67b6476466f9d332e0f7ef0a8" dmcf-pid="7kmtFsHlZM" dmcf-ptype="general"><br>이가운데 선한결은 짝사랑하는 최세진(이재인 분)에게 1등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에 의도적으로 시험 문제를 틀렸으나 이를 알게 된 최세진은 스스로 일궈낸 성과가 아닌 호의에 분노하며 이별을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b013f4435976f7413a5d06de83e6d3ae4450f87ca3c3c0b718e02dccb5651694" dmcf-pid="zEsF3OXS1x" dmcf-ptype="general">선재규는 실의에 빠진 선한결에게 그것은 선물이 아닌 적선이며 상대를 무시한 처사라고 따끔하게 충고해 선한결이 자신의 짧은 생각을 되돌아보게 했다.</p> <p contents-hash="ae63ace0ab31f6f74e5b87383f8b1403e9b72ccfc4e6001b870c7c6aeebf3497" dmcf-pid="qDO30IZv1Q" dmcf-ptype="general">삼촌의 조언으로 성숙해진 선한결은 그간 선재규를 혼자 두는 것이 걱정돼 포기하려 했던 대학 진학의 꿈을 다시 꺼내 보였다. </p> <p contents-hash="86550a64f446e455f660f15baad5747ddd81acbdfa4e4c5db0fd885efd6271ba" dmcf-pid="BwI0pC5T5P" dmcf-ptype="general">선재규는 짐짓 무심한 척 조카의 독립을 독려하며 선한결의 앞날을 응원했다. 시도 교환 근무가 끝나 서울로 돌아가는 윤봄과 대학 진학을 앞둔 선한결을 배웅하며 선재규 역시 자신만의 새로운 준비를 시작하는 모습으로 극은 따뜻한 마무리를 맞이했다.</p> <p contents-hash="581b540a3c03d99850b4ce61ef61806ba88739aec96185c077ef45eded5c8e32" dmcf-pid="brCpUh1yt6"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금메달 도전 종목에서 ‘삐끗’ 불운, 최민정 “쇼트트랙 변수 많은 종목, 운이 좋지 않았을 뿐”[스경X올림픽 라이브] 02-10 다음 "유연석, 잘생긴 이광수"...믿고보는 '유라인' 맞네! ('틈만나면4')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