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희원 母 “그는 내 아들”…구준엽과 유산 갈등설에 분노 작성일 02-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Y7NViP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7e06ba52353c638a1406faf702041bab265898b9d4fb305dbff2a33318fcd4" dmcf-pid="6rGzjfnQ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준엽과 고 서희원[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d/20260210221046053yrus.jpg" data-org-width="600" dmcf-mid="4hASVXqF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d/20260210221046053yr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준엽과 고 서희원[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a56eae1e4ffee06906f6a70fedc9dc65a8fb74ac19ce850fe000fc779fb606" dmcf-pid="PmHqA4Lx1A"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그룹 클론 출신 가수 구준엽의 세상을 떠난 아내 故 서희원(쉬시위안)의 1주기를 맞은 가운데 유산을 둘러싼 갈등설이 불거지자 유족이 “악의적 루머”라며 강하게 반박했다.</p> <p contents-hash="9150002e3f2d91b5bb7460be65696972b6ebc802033e46e43553b9014453b1df" dmcf-pid="QsXBc8oMYj" dmcf-ptype="general">10일 대만 매체 TVBS 등이 현지 주간지 ‘미러 위클리’ 등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쉬시위안의 모친이 자신 딸의 유산에 대한 상속권을 구준엽이 가져가는 것을 막기 위해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ce4273ae9423c711865a799492c1607a08ab44832145424ed0e83c61eb4a6e8" dmcf-pid="xOZbk6gR5N" dmcf-ptype="general">미러 위클리는 “쉬시위안의 모친이 겉으로는 다정해 보이지만 딸의 상속권을 놓고 구준엽을 꾸준히 경계해왔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1cafde1eef71511f0ff65134076cbbe066617ef0026dda046ff3879c1701560" dmcf-pid="y2ir7SFY5a" dmcf-ptype="general">이어 “쉬시위안 30년 동안의 연예 활동으로 번 돈을 모두 어머니가 관리했으며, 그녀가 사망할 때까지 생활비를 지원받았다. 주택담보대출과 신용카드 대금도 딸이 대신 납부했다”면서 “쉬시위안의 재산은 상당하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인기를 누리던 시절부터 사망할 때까지 중국 본토와 대만에서 꾸준히 광고 계약을 맺고 건당 수천만 대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연간 수입은 1억 대만 달러를 넘는 경우도 많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2dc886236b064a67f6e4e70789050aae614fcaeee9eec7fed8e34384b21cd04" dmcf-pid="WXBRvgOcYg" dmcf-ptype="general">쉬시위안의 유산은 400억 원가량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6c296cabc98729000a1539d5fe62eabc89584af5951ae3dc937bede0067e610" dmcf-pid="YZbeTaIkXo" dmcf-ptype="general">이에 서희원의 모친은 “나는 사람을 힘들게 하고 돈만 낭비하는 소송을 혐오한다”며 “나는 구준엽을 ‘아들’이라고 부른다. 그가 희원을 그토록 사랑하고 나를 존경하는 만큼, 나 역시 그를 사랑한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ece42eb41b398e5f2a653cc9da6c8c1314ae8fe406846820384e2709e468fd22" dmcf-pid="G5KdyNCEZL" dmcf-ptype="general">고인의 동생이자 배우 서희제도 소속사를 통해 “이런 루머를 퍼뜨리는 사람들은 정말 악의적이고 더러운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형부는 언니에게 순수한 사랑을 줬고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해준 사람이다. 우리는 그에게 항상 감사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882724fd978a77e33ccb4f7e4c2a72c3b48026a0279b3d0300eac690c4c554f" dmcf-pid="H19JWjhD5n" dmcf-ptype="general">또 서희제는 “구준엽은 우리 가족이다. 우리는 그를 절대 해치지 않고 보호할 뿐”이라며 “제발 이런 루머를 퍼뜨리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32642773f8b9e957dcce30c8a442e3dfa5ad77028b3a9ebf600842425d4ae6a" dmcf-pid="Xt2iYAlwZi" dmcf-ptype="general">앞서 구준엽은 서희원의 유산과 관련해 “모든 유산은 희원이 가족을 위해 일군 소중한 결실”이라며 자신의 법적 상속 권리를 모친에게 넘기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4a0e3811276e1cf647bc7628bb90ee3e530e23c94785c1603e2135b374bea85b" dmcf-pid="ZFVnGcSrHJ" dmcf-ptype="general">서희원은 대만판 ‘꽃보다 남자’로 불리는 ‘유성화원’으로 큰 인기를 얻었고, 구준엽과는 1998년 교제 후 결별했다가 20여 년 만에 재회해 2022년 결혼했다. 서희원은 지난해 2월 일본 여행 중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 '라이프 오브 파이' 5분전 공연 취소.."기술적 결함, 환불 110%"[스타이슈] 02-10 다음 박정민 연극, 5분 전 돌연 취소…“환불이 문제냐” 항의 쇄도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