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공연 5분전 취소, 무례한 대처 황당"…'라이프 오브 파이' 관객 불만 속출 [엑's 이슈] 작성일 02-1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rkA4Lx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76d22a9ed7a0df244a9ee79f872ace85e0c2f7b3ea835082434b06448a50fa" dmcf-pid="QUoJeu6b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정민, 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xportsnews/20260210220045638oczk.jpg" data-org-width="1200" dmcf-mid="8dM645b0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xportsnews/20260210220045638oc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정민,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bcfc677159f8d7c8f6de67163452f442c1115835edc7720ba7f553f6572feb" dmcf-pid="xugid7PKX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박정민 주연의 뮤지컬 '라이프 오브 파이'가 공연 시작 5분 전 돌연 취소됐다. </p> <p contents-hash="be5e4edcd7ce119ee00d7901cafdaee63419d6ec649e63d702f265e0533502c0" dmcf-pid="ycFZHkvm5Q"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7시 30분 시작 예정이었던 '라이프 오브 파이'는 기술적 결함으로 인해 공연 진행이 불가능해지면서 공연 시작 5분전 갑작스럽게 취소됐다. </p> <p contents-hash="8e64b560367b7c6e69c65293e0e6118023c80d2c99ebbbb8f97a6a66e6761859" dmcf-pid="Wk35XETs5P" dmcf-ptype="general">현장 공지에 따르면 '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 취소에 따라 관객들은 결제 금액의 110%를 환불받게 되며, 순차적으로 관련 내용을 개별 문자로 안내 한다. 다만 이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은 부정적이다. </p> <p contents-hash="d0d31fb3133a5e2aba0979b167fb6b01483f6966debcecd0859d4390e5b30219" dmcf-pid="YE01ZDyOG6" dmcf-ptype="general">'라이프 오브 파이' 공식 계정에는 해당 공연 관람 예정이었던 관객들의 불만 댓글이 쏟아졌다. 한 관객은 "조명 장치 결함으로 인한 공연 취소가 안전을 위한 결정이었다는 점은 이해한다. 다만 그 결정이 전달되는 과정과 현장 운영 방식은 관객에 대한 배려가 현저히 부족했다고 느낄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f14aa7c983ea67751e2a665c85512fe7ee8727a8298760690b5d7ea869041e" dmcf-pid="GDpt5wWI5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xportsnews/20260210220046918wndy.jpg" data-org-width="620" dmcf-mid="6dwcjfnQ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xportsnews/20260210220046918wnd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0c0ecde50bc6df6ce5a0105bcc9699a490d87b0ffefaed745db38082139516" dmcf-pid="HwUF1rYCZ4" dmcf-ptype="general">더불어 입장 지연 방송 이후 로비에 서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으며, 안내 음성이 제대로 들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현장 관계자의 설명 과정에서 특정 배우의 반응이 언급돼 불필요한 오해와 비난이 향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우려의 시선을 내비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7871ab3adc9652a683d61a3a857bcd0afb6482cf826cba644e0888cfb618f43" dmcf-pid="Xy49bWUZtf" dmcf-ptype="general">또다른 관객들 역시 "겨우 티켓팅 해서 왔는데 5분 전 공연 취소라니. 무례한 대처에 너무 황당하고 불쾌하다", "공지, 사과는 올려야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e85541ef181efa68b4670dd20ff231c334ea5e31a0a9ae68b56f2979408ee3c6" dmcf-pid="ZW82KYu5XV"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라이프 오브 파이' 측은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237097392d339516b30fb36548687750f0142a221ead6e6364a300f27be708ea" dmcf-pid="5Y6V9G7112" dmcf-ptype="general">한편 라이프 오브 파이는 태평양 한가운데에 남겨진 소년 파이와 벵골 호랑이 리차드 파커의 227일간의 대서사시를 그린 작품. 배우 박정민, 박강현, 서현철, 황만익 등이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692ba281a3978c81bc40642a82a98e5900851e873e0515ce04ba6fc8c90dd3ac" dmcf-pid="1GPf2Hzt59"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공연은 '커튼콜 위크' 첫날로, '라이프 오브 파이' 측은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커튼콜 촬영이 가능한 이벤트 '커튼콜 위크'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10일 공연의 경우 파이 역에 박정민이 나설 계획이었다. </p> <p contents-hash="f876a72837d60cdf60cc2abb87295d655a1720daf06641bfa0b78cedf666143b" dmcf-pid="tHQ4VXqFHK"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에스앤코</p> <p contents-hash="8bdb47298eae689043c577be2e603bc419ed9ca3f082a47e0935bb6268950388" dmcf-pid="FXx8fZB31b"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도 못 알아봐” 유재석 실수에 김숙 “우리 세대는 강수지” (틈만나면) 02-10 다음 유재석, 틈 미션 실패에 "정우영 욕심 많더라" 너스레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