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중압감 컸나’ 모굴 간판 정대윤, 1차 예선서 27위 그쳐 [2026 밀라노] 작성일 02-10 5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10/0001216566_001_20260210220513890.jpg" alt="" /></span></td></tr><tr><td>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모굴 예선에서 정대윤이 슬로프를 내려오고 있다. 사진 | 리비뇨=연합뉴스</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10/0001216566_002_20260210220513931.jpg" alt="" /></span></td></tr><tr><td>사진 | 리비뇨=연합뉴스</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10/0001216566_003_20260210220513969.jpg" alt="" /></span></td></tr><tr><td>사진 | 리비뇨=연합뉴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의 ‘간판’ 정대윤(서울시스키협회)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1차 예선에서 27위에 그쳤다.<br><br>정대윤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모굴 파크에서 열린 대회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1차 예선에서 65.51점으로 전체 29명 선수 중 27위에 머물렀다.<br><br>지난해 3월 세계선수권 남자 모굴 결선에서 3위에 오르며 한국인 최초 이 대회 입상에 성공한 정대윤은 이번시즌 월드컵에서도 다수 ‘톱10’에 진입, 올림픽에 대한 기대치를 올렸다.<br><br>하지만 세계 최고 별이 경쟁하는 올림픽 무대에서는 주춤했다. 이날 1위를 차지한 일본의 호리시마 이쿠마(85.42점)를 비롯해 상위 10명이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12일 2차 예선이 열린다. 정대윤은 다시 상위 10인 진입을 노린다.<br><br>이날 함께 출전한 이윤승(경희대)은 레이스 초반 넘어지며 실격했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2008년생 빛나는 10대 재능의 등장, 빅에어 유승은의 ‘역대급’ 동메달···韓스노보드 메달 도전 끝나지 않았다[Stella☆ 밀라노] 02-10 다음 [올림픽] 충돌한 김길리, 큰 부상 피했다…"통증 있지만 큰 문제 없어"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