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공연 1만 5000여명 모인다…스탠딩 전석은 신보 예약자 작성일 02-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Gdc8oM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b6bb17363bd9f45a37fa9d77a7199e44e2c602020338b3e869b0bf1539360a" dmcf-pid="QzoFKYu5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d/20260210215037732hjne.jpg" data-org-width="1280" dmcf-mid="6w9OGcSr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d/20260210215037732hj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065c60e172e30e9f3e14b95688ed79312f4b3a66b9f59b174066d7aae9085e" dmcf-pid="xqg39G715s"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에 1만 5000여명의 관객이 들어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공연장에 배치된 좌석의 숫자일 뿐, 당일 현장은 26만 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dc25a03c629b5ff103b48ff8ac167aae3a05c885273dd56cf020156d37d0ff6d" dmcf-pid="yDFasekLYm" dmcf-ptype="general">10일 가요계와 서울시에 따르면 소속사 측은 3월 21일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ARIRANG)이 열리는 광화문광장 구역에 스탠딩 구역과 지정 좌석 등을 합쳐 총 1만5000여 명이 입장하는 방안을 서울시와 논의 중이다.</p> <p contents-hash="804bec4f0e81a9cc7f08cb7de80b0af51bc6cf4962382dfb944e3aaf81f78600" dmcf-pid="Ww3NOdEoZr" dmcf-ptype="general">이날 빅히트뮤직이 위버스에 공개한 좌석 배치도를 살펴보면, 무대는 광화문 광장에 자리하는데 T자형으로 구성했다. 스탠딩 구역은 돌출 무대를 감싸는 3면 구성으로 2000명이 들어올 수 있다. 빅히트 뮤직은 위버스를 통해 이날부터 13일까지 정규 5집 ‘아리랑’ 예약 구매자를 대상으로 이번 공연의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첨자 숫자는 무려 2000명. 이들 전원이 스탠딩석으로 초대된다.</p> <p contents-hash="7deb63b6f3954457abfcb4b39d192225399596ccad7af1848dbbd1bba44ddb9a" dmcf-pid="Yr0jIJDgXw" dmcf-ptype="general">지정 좌석은 스탠딩 구역 뒤로 배치됐다. 세로로 길쭉한 광화문 광장에 맞춰 배치되는 형태다. 광화문 광장 좌석의 경우 추가로 배치될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다.</p> <p contents-hash="6bd454ed1beec3a865a13f203034336bf50d14082bc6c3c44f4c07c67f33fb2d" dmcf-pid="GmpACiwa1D" dmcf-ptype="general">‘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 발매 이튿날 열리는 무료 콘서트다. 방탄소년단은 경복궁 내부에서 출발해 광화문과 월대를 지나 광화문광장 북쪽 시작점에 설치된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지정 좌석 예매는 오는 23일부터 놀 티켓에서 가능하다.</p> <p contents-hash="bbf869d32c5a5428ae5b1fa8ffe1779ea043ec5a955352bb0d03c8dcd5259fa0" dmcf-pid="HsUchnrN5E" dmcf-ptype="general">현재 주최 측은 또한 서울광장 인근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이미 광화문 공연을 볼 수 있는 호텔들은 예약이 꽉 찬 상황이다.</p> <p contents-hash="656d9bb5dbfaacdb1ce7ac22c89f4555c6c1dc090af7c1952e40a6aa95fe464b" dmcf-pid="XOuklLmjXk" dmcf-ptype="general">경찰은 공연 무대를 중심으로 덕수궁 대한문까지 23만명, 숭례문까지는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e51152ec189275a99d73d436ac970ca0f99de19d862f2342808760d3868c98f2" dmcf-pid="ZI7ESosAGc"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이번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국에 생중계된다. 한국에서 열리는 주요 이벤트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은이, 절친 '유재석의 남자' 유연석에 불만 폭발 "영상 보고 감정 상해" ('틈만') 02-10 다음 '故최진실 딸' 최준희, 엄마 절친 엄정화와 데이트 '모녀인듯 아닌듯'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