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마틴, 저작권 부자 인증 “금액 듣고 눈물…TXT·아일릿 덕” (살롱드립) 작성일 02-1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BMOdEo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62d3b07365e987f09ebe655e14fc041b0fe0e721e45d8eda9330230168d637" dmcf-pid="7sWUJzQ9I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영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lgansports/20260210215304936hqhp.png" data-org-width="800" dmcf-mid="UABMOdEo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lgansports/20260210215304936hqh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영사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8055eddd029cae19143b28eabbc741046b6954ed3093e55b702b4b389e72a8" dmcf-pid="zOYuiqx2m5" dmcf-ptype="general"> 그룹 코르티스의 마틴이 어마어마한 저작권료 수입료를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5b04ad7ae93e7af9d3a2849b87cd0cb6c186cdf0019c6a820362ad3e094b86f6" dmcf-pid="qIG7nBMVOZ"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말 시키면 귀 빨개지는 데뷔 5개월 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a0d6c5d0bf344acec65e432984d0f16144932cc3452a42da551f02649be3bc8b" dmcf-pid="BCHzLbRfEX"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장도연은 게스트로 출연한 마틴에게 “데뷔 전부터 작곡가로 이름을 날렸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마틴은 “영광스럽고 감사하게도 회사에서 내가 계속 작업을 열심히 하는 걸 보시고 작곡을 한번 해보라고 제안해 주셨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f90ae11cb1b86bbac63d9a401f77f3f5ffeda9090f01cf524f74d6e1553ba4e9" dmcf-pid="bhXqoKe4OH" dmcf-ptype="general">이어 마틴은 “당장 결과물이 안 나오더라도 배우는 게 많을 것 같아서 열심히 해보겠다고 했다”며 “TXT 선배의 ‘데자뷔’(Deja Vu), 아일릿 선배의 데뷔 앨범인 ‘마그네틱’(Magnetic) 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355d422a459d771eecdcfb67770077fcb9b2d3da936d18500f925fb189faa2f" dmcf-pid="KlZBg9d8IG"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노래가 다 너무 잘되지 않았느냐”고 했고, 마틴은 “맞다. 너무 잘돼서 사실 많이 놀랐다. 선배님들 덕분”이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p> <p contents-hash="4cb40c7c9cf4ad74b90f75668a76bfd89dcb44272987f282090642f286296e2f" dmcf-pid="9S5ba2J6IY" dmcf-ptype="general">마틴은 또 저작권료를 묻는 장도연의 말에 “처음에는 어머니께서 저작권료 관리를 해주셨다. 근데 어느 날 부모님 전화를 받았는데 ‘이번 달 저작권료 얼마나 들어왔는지 아느냐?’고 하셨다. 그러고 (저작권료를) 들었는데 눈물이 났다. 진짜”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20ae980b77dd1d5ee7d0032a9b1cb915d7cdf00cb6c40584b531860ace53f51" dmcf-pid="2v1KNViPrW" dmcf-ptype="general">그러자 장도연은 건호에게 “마틴이 저작권료 들어온 날과 아닌 날이 다르냐”고 물었고, 건호는 “숙소 들어가면 택배가 쌓여있는 곳이 있는데, 이름 있는 고급 브랜드가 보이면 ‘아, 그거구나’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 출연 ‘라이프 오브 파이’ 개막 5분 전 돌연 취소... 관객들 “무책임한 대처” 분통 02-10 다음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X 차학연 X 김재현 X 손정혁 X 김동규, 꽃미남 선생님들과 마주한 예측불가 학교 생활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