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과 충돌...메달 획득 실패 작성일 02-10 33 목록 우리 쇼트트랙 대표팀이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첫 메달 사냥에 나섰던 혼성 계주 종목에서, 예상하지 못한 충돌 사고로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br><br>최민정과 김길리, 황대헌, 임종언이 출전한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에서 조 순위 3위에 그쳐 결승 진출권을 따내지 못했습니다.<br><br>레이스 중반 1위로 달리던 미국의 커린 스토더드가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추격하던 김길리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br><br>이후 김길리 없이 진행된 순위 결정전에서 우리 대표팀은 최종 6위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br><br>우리 대표팀은 혼성 계주가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지난 2022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에도 준준결승에서 넘어지면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미국 외면한 빙판·넘어진 김길리…불똥 튄 한국 쇼트트랙 [밀라노 동계올림픽] 02-10 다음 쇼트트랙 혼성계주, 개최국 이탈리아 金…한국은 최종 6위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