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만 40건, 바쁘다 바빠 ‘파출소의 하루’ 작성일 02-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PD로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s6jfnQSv"> <p contents-hash="97abc1a32dfa148dca7968d55f106eec4badb574ef196f5e14e076a8d77a9897" dmcf-pid="6EOPA4LxWS" dmcf-ptype="general">서울 강북구 수유3파출소에는 하루 평균 40건의 신고가 들어온다. 지하철역과 전통시장, 먹자골목 등에 사람이 많은 만큼 사건·사고도 끊이지 않는다. 11일 EBS 1TV <PD로그>는 7년 차 전창록 경사와 함께 파출소의 일과를 따라간다.</p> <p contents-hash="fcda29d07a21c4a38571561c8cd002fd7f54b14423d875b568c9389b7a8e71f7" dmcf-pid="PDIQc8oMWl" dmcf-ptype="general">오전 8시부터 술 취한 사람의 폭행 사건으로 파출소는 왁자지껄하다. “집 앞 소주병 6개를 찾아달라”거나, 택시도 아닌데 “순찰차를 태워달라”는 등 황당한 민원도 있다. 사소해 보이는 신고일지라도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가 있을 수 있기에 경찰들은 무조건 현장으로 출동해 상황을 확인한다.</p> <p contents-hash="6569277b8e7790543b6bd0a75be7c50f93aaa01f188b8becc8b17140970769ac" dmcf-pid="QwCxk6gRSh" dmcf-ptype="general">밤이 되면 아수라장이 시작된다. 수유 먹자골목에서는 주취폭력, 데이트폭력 등 신고가 쏟아진다. 영하 13도 새벽 거리에 쓰러진 취객 보호, 긴급 신고 출동 등으로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간다. 교통경찰은 음주운전 단속에 나선다. “걸리는 차가 없을 때 오히려 기분이 좋다”는 말에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는 이들의 진심이 느껴진다. PD는 “경찰관이 누구보다 가까이에 있었던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고 한다. 오후 10시45분 방송.</p> <p contents-hash="ecc0662519cc5523dfb9f169d7bec42ec849736433804d5d26c9ddde855b0f09" dmcf-pid="xrhMEPaelC" dmcf-ptype="general">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년 02월 11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2-10 다음 한수아, 데뷔 첫 예능 도전…'알딸딸'서 솔직 매력 예고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