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김고은 최종 선택, 예상과 달랐다 작성일 02-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8cJzQ9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bf7344d3734c78431dded3a816192b8991a5d4925c38161dc99147b08e4e30" dmcf-pid="WLVNRU8B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솔로지옥5’ 에 출연한 김고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khan/20260210205345121zjdc.png" data-org-width="741" dmcf-mid="xiPAd7PK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khan/20260210205345121zjd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솔로지옥5’ 에 출연한 김고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99888e0f2293b2ca855f4f2b52b63cfcc36af212d569653119c8330a54474d" dmcf-pid="Yofjeu6bzM" dmcf-ptype="general">김고은의 최종 선택은 자신에게 끊임없이 마음을 표현해 준 우성민이었다.</p> <p contents-hash="2a26e21acd356b682d4c66293b43a7dd297a1d0dc2dfce2a9b8bc3f16f1e9fd9" dmcf-pid="Gg4Ad7PK3x"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넷플릭스 ‘솔로지옥5’ 11,12회가 공개됐다. 이날 마지막회에선 지옥도를 함께 떠나고 싶은 상대를 공개하는, 최종 선택의 시간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36b857d1ca5b4b094e3637db7b9af0555e35c5064eb788242fe202776229029d" dmcf-pid="Ha8cJzQ93Q" dmcf-ptype="general">이날 김고은을 택한 남성은 조이건, 우성민, 신현우 등 무려 3명이었다. 김고은은 ‘솔지5’에서 가장 많은 남성의 최종 선택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2bab678570b95193fc963a2b2295fb526df4aca2868628048f53dd2c6e62722" dmcf-pid="XN6kiqx27P" dmcf-ptype="general">우성민은 김고은에게 “체력적으로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을텐데, 고생 많았다. 이제 나랑 걸어가자”고 말했고, 조이건은 “고생했고, 재밌었고, 이제 그만 좀 헷갈려하고. 덥다 빨리 가자”라고 외쳤다. 현우는 이건과 180도 다르게 “보고싶었다. 기다렸다. 고은씨 많이 좋아한다”고 차분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04d99db556d46af7e544ab0892b58ef21b414046d3556483b594adbc5888dca" dmcf-pid="ZjPEnBMV36" dmcf-ptype="general">김고은은 “현우씨와 있을 땐 학창시절 연애가 생각났다. 그런 풋풋한 마음 다시 떠올리게 해줘서 고마웠다. 처음부터 한 마음으로 호감을 표시해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p> <p contents-hash="6f76ae06745b2875a426f51b990d6aed0944e868d023ba0e9878b2f5c60f373d" dmcf-pid="5AQDLbRfp8" dmcf-ptype="general">이어 고은은 “오빠랑 있을 때 하는 대화가 너무 재밌었고 뭔가 내 얘기를 가장 많이 할 수 있게 되는 사람이어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모습인거 같다. 우리 다시 천국도 가야지”라면서 “제가 지옥도에서 함께 나가고 싶은 분은 우성민씨 입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b1b980b598a47bc89a9d72409639abf6957eca67324342a538405a605371ea" dmcf-pid="1TcGIJDgU4" dmcf-ptype="general">김고은은 전날 조이건과의 천국도 데이트에서 로맨틱한 장면들을 연출했을 뿐 아니라, 설레는 모습을 보였기에 고은이 이건을 선택할 것이라고 예상했던 패널들은 모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6c65962c01a6b1738acf9648a4382e480ca68f9b694c994300ab6b14085a2e" dmcf-pid="tykHCiwa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솔로지옥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khan/20260210205346975ulsl.png" data-org-width="564" dmcf-mid="yzYq1rYC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khan/20260210205346975uls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솔로지옥5’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7e43ec981daff430ba2d1b46779be480cba22c63eaf5e2f97fa2b314a90deb" dmcf-pid="FWEXhnrN7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솔로지옥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khan/20260210205348780zlly.png" data-org-width="566" dmcf-mid="WN1EnBMV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khan/20260210205348780zll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솔로지옥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0fd2183feda33a4616c2d9b3f5eb63d636091f04da5e3be2a824a507d6661e" dmcf-pid="3YDZlLmjU2" dmcf-ptype="general">김고은은 남자 3명과 사각관계를 이루며 끝까지 마음을 결정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성민과 현우는 끊임없이 고은에게 구애했고, 이건은 메기로 중간에 투입돼 고은에게 호감을 보여왔다. 그러나 성민이 고은에게 무리할 정도로 대화를 요청하고 다른 남성들과의 대화에 끼어드는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은 “저러면 질리지 않을까 싶다”는 등의 의견도 나왔다. 그러나 고은은 자신이 처음부터 호감이 있었고, 또 자신에게 끊임없이 표현을 해주는 성민을 택했다.</p> <p contents-hash="edf8d48dc8cea2fd58b5d19afdf55290eb5940c4a728f1de42ed2bec813d4c59" dmcf-pid="0Gw5SosA79" dmcf-ptype="general">김고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건씨와의 대화에서 너무 재밌고 호감을 느낄 수 있는 데이트도 했지만, 데이트 후의 대화들이나 그런것에서 아쉬움점이 많았다”라면서 “(이건씨가) 표현을 못하는 편이더라. 그래서 아쉬웠다. 뭔가 잘 얘기를 해서 온전히 제가 마음을 받았더라면 이성적 마음이 올라갔을거 같다. 성민씨는 사람을 편안하게 하고 보이지 않은 곳에서 챙겨주고, 저한테 뭔가 작은 표현들을 해줬다고 생각한다”며 우성민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81be2dde6e63e6f85dac9e9963132097badd3c2355f8b68b07019218ad5652b" dmcf-pid="pHr1vgOcpK" dmcf-ptype="general">‘솔로지옥’은 커플이 돼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p> <p contents-hash="1eb12da29a2775f4e81cb666ef424082b4e3ab231aab0701ffd5e60f1a630ea4" dmcf-pid="UXmtTaIkub"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 주연 '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 시작 5분 전 취소 사태 02-10 다음 캥거루족 동생 “요새는 엄마 안 때려” 당당 태도에 분노 유발(이호선 상담소)[핫피플]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