캥거루족 동생 “요새는 엄마 안 때려” 당당 태도에 분노 유발(이호선 상담소)[핫피플] 작성일 02-1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KR2Hzt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3cd382a5b6cfbc93893067134cb1737c50045e08c69cec67ea19e10f4ecf0b" dmcf-pid="GV9eVXqF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poctan/20260210205543987bqgj.jpg" data-org-width="530" dmcf-mid="WwEvwxjJ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poctan/20260210205543987bqg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HNgsNViPCF"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07da28d3866a58715432467826e20b3775835239902a951695b7e11c14902d82" dmcf-pid="XjaOjfnQyt"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캥거루족' 동생이 어머니게 폭력을 썼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54a9c2a8e00728f56a211c8d2a104a5151a5a73efe5cb2a86fa991cdcfa578f" dmcf-pid="ZANIA4Lxh1"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6화에서는 가족 내 ‘갑을 전쟁’의 실체를 조명했다.</p> <p contents-hash="52f78018bcdcd873fbf5b918230b437ba2266bb0e72dbfaf1dbcc2c30207cceb" dmcf-pid="5cjCc8oMT5" dmcf-ptype="general">부모 집에 얹혀사는 30대 캥거루족 동생이 고민이라는 언니가 등장했다. 언니는 “(동생이) 20대 초중반에는 일을 했다. 나이가 들면서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네일아트 자격증도 있고 일을 하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f21bc070b982084b017764dd0657957e880bb54c3add0f0f0321c1c951105be" dmcf-pid="1kAhk6gRhZ" dmcf-ptype="general">언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아가진 않는다. 열심히 일하고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즐겼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라며 동생을 위하는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7bd446139e0cde786af6f79d7f686f3f77ddae27dba74a526afd53a34902719" dmcf-pid="tEclEPaeSX" dmcf-ptype="general">언니는 “돈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폭언, 폭력(개선이 더 중요하다). 동생이 엄마의 등을 때리고 물건도 던지고. 엄마는 거기에 충격을 받았다. 저는 상상만 해도 가슴이 아프고 화도 났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5f5472e931b60fe15e2647d83d41e61adda78ce3e4d0bca08ed015f18950517a" dmcf-pid="FDkSDQNdvH" dmcf-ptype="general">동생은 “엄마를 때리는 것? 요새는 안 때린다. 엄마랑 싸우는 게 요새는 없다. 잘 지내고 있다. 옛날에 한 건 인정한다. 요새는 엄마를 도와주고 있다”라고 언니의 폭로에 억울한 입장을 표했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3wEvwxjJyG"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e04fd1a654b38a0a080a1e4c72008a8ea57f72ce0e9481e87145f8b945d2ad42" dmcf-pid="0rDTrMAiCY" dmcf-ptype="general">[사진]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5’ 김고은 최종 선택, 예상과 달랐다 02-10 다음 ‘이혼 후 쌍둥이 육아’ 한그루, 청담동 한강뷰 자택 최초 공개...‘입이 떡’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