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김길리·이소연,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 통과...준준결승 진출 작성일 02-10 5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10/2026021020450106068dad9f33a29211213117128_20260210204706860.png" alt="" /><em class="img_desc">훈련하는 최민정. 사진(밀라노=연합뉴스) </em></span> 한국 쇼트트랙 여자 500m 출전 선수 3명이 예선을 모두 돌파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은 10일(한국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예선을 통과하며 준준결승에 진출했다.<br><br>김길리는 2조에서 43초301의 조 2위로 통과했다. 레이스 초반부터 2위에 자리 잡아 끝까지 순위를 지켰다. 6조 최민정은 43초204를 기록하며 조 2위로 마무리했다. 스타트 직후 인코스를 파고들어 선두를 꿰찼으나, 마지막 곡선 주로에서 살짝 미끄러지며 데스멋(벨기에)에게 1위를 내줬다.<br><br>이소연은 7조에서 최하위로 출발했으나 앞선 선수의 낙법으로 3위까지 올라섰다. 조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뒤 8개 조 3위 선수 중 기록 4위에 들며 준준결승 막차를 탔다.<br><br>여자 500m 메달 레이스는 13일에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유일하게 충돌 피했다…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승 안착 02-10 다음 백종원 모친상·소유진 시모상, 돌연 비보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