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너무 늦어 미안해"…아내 목에 걸어준 '눈물의 메달' 작성일 02-10 50 목록 4번의 도전 만에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에 첫 메달을 선사한 김상겸 선수가 귀국했습니다.<br> 오랜 시간 묵묵히 뒷바라지해 준 아내에게 은메달을 걸어주며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는데요. 포상금 2억 원까지 그야말로 '금의환향'이네요.<br> 지금까지 '여기는 밀라노'였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메달보다 '순간'…AI가 바꾸는 2026 동계올림픽의 승부처 02-10 다음 "이혼 후 재산분할NO" 한그루, 청담동家 최초공개 "능력甲 엄마" [핫피플]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