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男 1000m 임종언·황대헌·신동민 예선 뚫었다…‘린샤오쥔’도 준준결승 작성일 02-10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2/10/0003616706_001_20260210195710276.jpg" alt="" /><em class="img_desc">1000m 예선 역주하는 임종언 - 쇼트트랙 임종언이 10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경기에서 역주하고 있다. 2026.02.10 뉴시스</em></span><br><br>쇼트트랙 임종언(고양시청), 황대헌(강원도청), 신동민(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1000m 준준결승에 진출했다.<br><br>세 선수는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에서 모두 조 2위를 기록하며 예선을 통과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남자 대표팀의 ‘에이스’ 임종언은 2조에서 1분25초558를 기록하며 루카 스페케나우세르(이탈리아)에 이어 2위에 올랐다.<br><br>예선 5조에 출전한 신동민도 윌리엄 단지누(캐나다)에 이어 2위로 예선을 통과했다.<br><br>황대헌은 예선 6조에서 1분24초133로 2위에 올라 준준결승에 안착했다.<br><br>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은 예선 7조에서 3위를 기록했으나, 러시아 출신 이반 포사시코프(개인중립선수)의 페널티로 어드밴스를 받아 준준결승 문턱을 넘었다.<br><br>쇼트트랙 남자 1000m 매달 레이스는 19일에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中 이미 귀화했는데" 린샤오쥔, 임효준 '중계 논란'…캐스터, 뒤늦게 번복 해프닝 02-10 다음 中 린샤오쥔, 멀찌감치 조3위→'아슬' ADV 턱걸이로 1,000m 준준결승 진출 [2026 밀라노]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