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김길리·이소연, 女 500m 전원 준준결승 진출 작성일 02-10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2/10/0003427084_001_20260210192613039.jpg" alt="" /><em class="img_desc">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에서 김길리가 역주하고 있다. 2026.2.10 연합뉴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2/10/0003427084_002_20260210192613246.jpg" alt="" /><em class="img_desc">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에서 최민정이 역주하고 있다. 2026.2.10 연합뉴스</em></span><br><br>쇼트트랙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500m 1차 관문을 넘었다.<br><br>세 선수는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을 통과했다. 김길리는 예선 2조에서 43초301의 기록으로 코트니 사로(캐나다)에 이어 2위로 각 조 상위 2명과 각 조 3위 선수 중 가장 빠른 기록을 낸 4명에게 주어지는 준준결승 진출권을 획득했다.<br><br>김길리는 레이스 초반 사로에 이어 2위에 자리 잡았고, 레이스 막판까지 자리를 지켰다.<br><br>예선 6조에 출전한 최민정도 43초204의 기록으로 예선을 조 2위로 통과했다.<br><br>이소연은 예선 7조에서 4명의 출전 선수 중 최하위로 레이스를 시작했다. 그는 앞서 달리던 러시아 출신 크릴로바 알레나(개인중립선수)가 넘어지면서 3위로 올라섰다. 이소연은 나탈리아 말리스체브슈카(폴란드)와 치열한 2위 다툼 끝에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소연은 8개 조 3위 선수 8명 중 기록 순위 4위를 기록하며 준준결승 막차를 탔다.<br><br>쇼트트랙 여자 500m 메달레이스는 13일에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이나현, 첫 올림픽 일냈다…스피드 스케이팅 女 1000m 韓 첫 ‘톱10’ 02-10 다음 "아이돌처럼 귀여워!" 일본도 반한 '인간토끼' 신지아 어떻게 지내고 있나…韓 사설 링크 대관, 개인전 대비 '특별 훈련'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