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충주시' 유튜브 출연 비화 밝혔다 "고민 많이 하다 먼저 연락"('충주시') 작성일 02-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VS9QNd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e03b59174569ba34fd0a3eb9ec6d8d06d4f359db56ecac78238c118c4953b0" dmcf-pid="2Ofv2xjJ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tvnews/20260210190344010novv.png" data-org-width="900" dmcf-mid="KHjzawWI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tvnews/20260210190344010nov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3ade351be4b884a8bc8dcce62b7f27b82be5c57cdc93136776d627a42a908c" dmcf-pid="VI4TVMAiC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정민이 유튜브 채널 '충주시'에 출연하게 된 비화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c1d608ba0870988dbedd0494c496bef6421157fd3479304be09a8e6d17c668d" dmcf-pid="fC8yfRcnSa"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충주시'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e358bb36e2050f10c4b2b08c7fe9b64bdbf39747bfc5435009a07f64f8337de" dmcf-pid="4h6W4ekLvg" dmcf-ptype="general">지난 3일에 이어 10일 공개된 2편 영상 말미, 박정민은 "사실 충주맨한테도 제가 연락하지 않았냐"라며 "지인에게 번호 알려달라고 해서 밤 9시에 받았다. 공무원이니까 내일 연락해야지 하는데 갑자기 먼저 연락이 왔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f454eebbd464d01f1dcf894c680b841bd549da7f8787e8a6a4b266ec7d5a651" dmcf-pid="8lPY8dEoTo" dmcf-ptype="general">이어 박정민은 "한 번 나가고 싶다고 했더니 충주맨이 빠를 수록 좋다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이에 충주맨은 "극찬이죠"라고 반응했다. 그러나 박정민은 "나는 이 사람이 콘텐츠 부족한가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eef0072d79fae8bee56aff08b0ce209fa19c98cced7aa482692a54c93dc9b08" dmcf-pid="6SQG6JDgSL"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내가 연락을 한 이유는 사실 일반 관객들과 가장 격이 없고 피부를 맞대고 있는 유튜버가 누구인가를 많이 고민하다가 충주맨이 있구나 했던 것이었다. 받아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3c9abe9f6ec51a76f546a2af8a7a82f521432d5b9d21c3e56f9be9c1fe5a72a" dmcf-pid="PYd1RgOcSn"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박정민은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 홍보를 위해 '충주시'를 찾았다. 박정민은 "업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한국영화 안 좋다고 투정 부리고 싶지 않다. 그런데 한국영화가 좀 미움 받는다는 생각이 들지 않냐"라고 물었고, 이에 충주맨은 "약간 현대차 같은 느낌이다. 국민들의 차고 경제 먹여살리고 가성비 좋지만 기대가 높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QGJteaIkyi"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신세경 "박정민 꼴값이라니요, 과한 겸손" [영화人] 02-10 다음 NAZE “목표는 월드투어”···日 19개 매체와 인터뷰! 글로벌 집중 조명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