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대표' 박정민 "일머리 없어도 불 같이 화 안내…인터넷에 올릴까봐"('충주시') 작성일 02-10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D98dEo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0577eaa310cd853e184c0ac7c630bc9558702de34fba13b69b2b5455e1b026" dmcf-pid="Ugw26JDg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tvnews/20260210190743974jems.png" data-org-width="900" dmcf-mid="0IEK4ekL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tvnews/20260210190743974jem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a89e795c5c4c60c017b8ff76d45b0756db3bee33a3d3e1f55e2d763ed58b30" dmcf-pid="uarVPiwaW7"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정민이 출판사 대표로서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8c1d608ba0870988dbedd0494c496bef6421157fd3479304be09a8e6d17c668d" dmcf-pid="7NmfQnrNTu"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충주시'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24e43094fcf43d6fda2d8859370ab1337f91254a868586892b219135e1934d04" dmcf-pid="zcI6RgOcTU" dmcf-ptype="general">이날 박정민은 "출판사 운영은 어떠냐"라는 질문에 "어렵다"라고 답했다. 이어 "한 회사의 대표로서, 주문을 해야 되는 사람을 볼 때 항상 뭘 생각하냐면 약간 센스가 없을 때 한번 돌이키곤 한다. 저 분이 안 하는 것이 혹시 내가 하지 말라고 했나라는 것이 부정확하면 말 안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e81bd4e7f22cc0e54d5cb8efa942cd5a091f3dd87fa7aeb2aaa9f8cf8b4a395" dmcf-pid="qkCPeaIkSp" dmcf-ptype="general">이어 충주맨은 "불 같이 화도 내냐"라고 물었고, 박정민은 "불 같이 화내지 않는다. 인터넷에 올릴까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e338815de8ba53d7dfc54727a9e29a35bc8c7c2ed97a08eac6cc8806838d3c2" dmcf-pid="BEhQdNCEv0" dmcf-ptype="general">또 이날 박정민은 "한국영화도 어렵지 않냐"라는 질문에는 "업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한국영화 안 좋다고 투정 부리고 싶지 않다. 그렇지만 한국영화가 좀 미움 받는다는 생각이 들지 않냐"라는 질문으로 답했다. 이에 충주맨은 "현대차 같은 느낌이다. 국민들의 차고 경제 먹여살리고 가성비 좋지만 기대가 높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bDlxJjhDv3"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준호, 손잡자는 신현준 말에 "코 잡을래"…티격태격 02-10 다음 [Q&A] “교육 여건 충분? 24·25학번 더블링 문제 풀어가야…신설 의대 지역 올해 정할 계획”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