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최민정! 여자 쇼트트랙 500m 예선 조 2위로 준준결선 진출 [2026 밀라노] 작성일 02-10 3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10/0001216509_001_20260210190511118.jpg" alt="" /></span></td></tr><tr><td>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에서 최민정이 역주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역시 한국 여자 쇼트트랙 ‘에이스’였다. 최민정(28·성남시청)이<br><br>최민정은 10일 오전(현지시간)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에서 43초204를 적으며 조 2위로 준준결승에 올랐다.<br><br>이날 최민정은 6조에 편성돼 한나 데스머트(벨기에)와 경쟁했다. 스타트를 2위로 출발한 최민정은 두 바퀴를 돌아설 때 데스머트를 추월하며 1위로 레이스를 펼쳤다. 그러다 마지막 결승선을 앞두고 삐긋하며 조 2위로 통과했다. 데스머트와는 불과 0.022초 차.<br><br>이번 올림픽에서 여자 500m 메달을 노리는 최민정이 산뜻한 출발과 함께 기대감을 높였다.<br><br>한편, 최민정은 약간의 휴식을 취한 후 곧바로 혼성 2000m 계주에 출전한다. 혼성 계주는 이날 준준결승을 시작으로 결승까지 모두 진행된다. 밀라노 올림픽 쇼트트랙 종목 첫 번째 메달이 나오는 종목이기에 한국은 혼성 계주에 사활을 걸고 있다.<br><br>멤버로 최민정을 비롯해 여자 쇼트트랙 새로운 에이스 김길리, 남자부의 황대헌, 임종언 등 역대급 멤버로 구성돼 한국의 밀라노 올림픽 첫 금메달이 나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kmg@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Q&A] “교육 여건 충분? 24·25학번 더블링 문제 풀어가야…신설 의대 지역 올해 정할 계획” 02-10 다음 [한 손 뉴스] ‘스노보드’ 1998년 정식 채택…보드타는 형태 따라 5개 종목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