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 뉴스] ‘스노보드’ 1998년 정식 채택…보드타는 형태 따라 5개 종목 작성일 02-10 37 목록 스노보드는 1998년 제18회 나가노 동계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선수들이 보드를 타는 형태에 따라 크게 5개 세부 종목으로 나뉘는데 ▷평행대회전 ▷크로스 ▷빅에어 ▷하프파이프 ▷슬로프스타일로 구분된다. 1995년 서태지와 아이들의 뮤직비디오에 등장해 대중에게 ‘힙’한 스포츠로 인식되기도 했다.<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김상겸이 은메달을 딴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은 두 명의 선수가 나란히 트랙을 질주해 속도를 겨루는 것이고, 크로스는 4명이 조를 이뤄 모굴(둔덕)을 통과하며 레이스를 펼치는 종목이다. 유승은이 동메달을 딴 빅에어는 큰 점프대에서 도약해 회전 등의 공중 묘기를 선보이며, 최가온의 출전으로 기대가 큰 하프파이프는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내려오며 공중회전과 점프 등의 기술을 보여줘 채점하는 경기다. 슬로프스타일은 장애물들을 통과하는 과정을 평가한다. 관련자료 이전 역시 최민정! 여자 쇼트트랙 500m 예선 조 2위로 준준결선 진출 [2026 밀라노] 02-10 다음 18세 유승은 완벽 4회전…한국 설상 ‘멀티 메달’(종합)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