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나영·정은채·이청아, 성착취 어플 '커넥트인' 파헤친다 작성일 02-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51EJjhDIz"> <p contents-hash="e811b1d8ca1414dd383689e7f3cd58d448c57ed2dbd7bde363ff39c7d7d87a0b" dmcf-pid="1BbvEC5TO7"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비밀 성매매 어플의 실체에 다가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b2ab8300c03477f469d040722bae5b8ae254053a1e3960c1221a3ef9b0123f" dmcf-pid="tbKTDh1y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Edaily/20260210183845564dkws.jpg" data-org-width="670" dmcf-mid="ZupsgDyO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Edaily/20260210183845564dk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060ad6d6025b2935c59b26572bbc76622382c27557a58a169e2b828ac0806d" dmcf-pid="FK9ywltWIU" dmcf-ptype="general"> 10일 방송하는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아너)에서는 L&J 사무실을 찾은 한민서(전소영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을 통해 한민서는 커넥트인의 끔찍한 성매매 실체를 드러낸 피해자임이 드러났던 바. </div> <p contents-hash="767313bbeecc3911143385aece72bae55b4fc0994f0eeb8a6405fa7a6251f2b6" dmcf-pid="392WrSFYIp" dmcf-ptype="general">성매수 가해자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한민서의 앞에 나타난 것은 조직의 뒤처리 전담반. 이들은 한민서를 치료해 목숨을 붙여놓았고, 그녀의 손에 들린 휴대폰에서는 이들 사이에 ‘수업’으로 통용되는 성매매 예약 알람을 또다시 울렸다.</p> <p contents-hash="fae59c26f9152d3584944a3d7721caf2076f657400c5611143a0fe325039bd51" dmcf-pid="02VYmv3Gs0" dmcf-ptype="general">한민서가 강력한 진통제를 먹어가며 무자비한 성폭력을 견디고 있는 이유는 거액의 빚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는 바. 스틸컷 속 메마른 얼굴의 한민서는 굳은 표정으로 세 변호사를 마주하고, 윤라영(이나영 분), 강신재(정은채 분), 황현진(이청아 분)은 ‘커넥트인’의 추악한 실체에 다가선 듯 무거운 긴장감에 휩싸인다.</p> <p contents-hash="370c425e51490fca3fd9ba2bf33c6a0a706102adf547560cbbd03349d7bcdd22" dmcf-pid="pVfGsT0HI3" dmcf-ptype="general">공개된 4회 예고 영상에서 한민서는 “VIP를 봤다. 커넥트 이용자다”라고 충격 발언을 남긴다. 특히 ‘VIP’를 언급하는 순간, 극심한 공포에 질려 눈물까지 맺힌 표정까지 포착돼 파장을 예감케 한다.</p> <p contents-hash="3647f7e7b48e2be80453460f3d042dece875681e2132105713f40e602edec8e2" dmcf-pid="Uf4HOypXEF" dmcf-ptype="general">과연 그가 지목한 ‘VIP’가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제작진은 “조유정(박세현 분)의 죽음 이후, ‘커넥트인’을 추적할 수 있는 새로운 실마리가 등장한다. 이와 함께 한민서의 증언이 모두를 충격에 빠트릴 것”이라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8fd3789605962fe8a973b9f52846200daba414deee420967f81485019902467f" dmcf-pid="u48XIWUZrt" dmcf-ptype="general">‘아너’ 4회는 10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22e7bd3586f9776bc7a42f7848a8962f163054202fd2f6b453cc6fe7fc83db6" dmcf-pid="786ZCYu5w1"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7살 김상겸의 도전…"다음 올림픽은 금메달" 02-10 다음 [공식] '희귀암 완치' 윤도현, 건강 이상으로 공연 연기 "고압산소치료까지 받아"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