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문의한 이 제품 어떠세요?” 오픈AI, 챗GPT 광고 테스트 시작 작성일 02-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YQjmGhv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9701b9b08fb12f67e3f706e2a5506622268ba1ea9c1b9756bf9f25f207a5bc" dmcf-pid="YXGxAsHl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픈AI의 생성형 AI 서비스 챗GPT.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eouleconomy/20260210184525305sxib.jpg" data-org-width="620" dmcf-mid="ygLXB8oM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eouleconomy/20260210184525305sx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픈AI의 생성형 AI 서비스 챗GPT.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00536ace2ff07796b5e6e7f754a9d58eaa49459206d9066bf10256ff06cd2" dmcf-pid="GZHMcOXSlF" dmcf-ptype="general"><br> 오픈AI가 자사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챗GPT에 광고를 넣는 시범 사업을 실시한다.<br><br> 오픈AI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광고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9일(현지 시간) 밝혔다. 이번 광고 테스트는 미국 내에서 챗GPT 무료 버전과 저가 구독 모델인 고(Go) 요금제를 쓰는 이용자 중 일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외 학생 요금제와 프로 모델을 비롯한 유료 이용자들은 광고 테스트 대상이 아니다. 오픈AI는 “테스트 결과에 따라 향후 몇 주에 걸쳐 광고 테스트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br><br> 챗GPT 광고는 챗GPT 이용 내역을 바탕으로 생성된다. 챗GPT 사용 맥락을 AI가 파악하고 이용자에 맞는 제품·서비스를 추천하는 것이다. 추천 이용자가 광고 개인화 설정에 동의한 경우 과거 대화 정보가 광고 생성에 활용될 수 있다. 반대로 이용자는 광고를 숨기거나 광고 표출에 피드백을 제공할 수도 있다.<br><br> 광고 메시지는 이용자 질문에 따른 답변과 별도로 생성된다. 광고 메시지엔 ‘스폰서’라는 표식이 붙으며 일반 답변과 달리 시각적으로 구분된다. 광고가 어떤 이용자에게 표출되는 지 관련한 정보는 광고주에 공유되지 않는다. 광고주는 광고 노출 횟수나 챗GPT 광고를 통한 페이지 유입 수 등의 통계 데이터만 받을 수 있다.<br><br> 오픈AI는 지난달 광고 서비스를 도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챗GPT 경쟁 서비스 클로드를 운영하는 앤트로픽은 최근 오픈AI의 광고 서비스를 저격하는 슈퍼볼 광고를 집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br><br> 김태호 기자 teo@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구 "살아 있으니 연기 계속 하는 것"…현역 최고령 배우의 도전 02-10 다음 쿠팡 ‘3000개’라더니, 이름·이메일만 3367만건 유출…“통제권 벗어나면 '유출'” [팩플]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