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길리 쌩~’ 쇼트트랙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 43초대로 女 500m 준준결승 진출 확정 [2026 올림픽] 작성일 02-10 40 목록 한국 여자 쇼트트랙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가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br><br>김길리는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에서 43초301로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쇼트트랙 여자 500m는 32명의 선수가 4명씩 8개조로 예선을 치러 20명이 준준결승으로 향한다. 각 조 1, 2위 16명과 각 조 3위 중 상위 기록 4명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10/0001111806_001_20260210184710825.png" alt="" /><em class="img_desc"> 질주하는 김길리. 사진=연합뉴스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10/0001111806_002_20260210184710880.png" alt="" /><em class="img_desc"> 질주하는 김길리. 사진=연합뉴스 제공</em></span>10일 예선이 마친 뒤 13일 준준결승, 준결승, 결승이 차례로 열려 메달 색깔이 정해진다.<br><br>김길리는 코트니 사로(캐나다), 미레이 나카시마(일본), 가브리엘라 토폴스카(폴란드)와 함께 2조에 묶였다.<br><br>김길리는 출발과 함께 2위 자리를 유지했다. 사로가 속도를 높여 선두로 치고 나갔다. 김길리는 나카시마, 토폴스카를 따돌리고 사로에 이어 2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선두 사로는 42초464를 기록했다.<br><br>[김영훈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출발이 좋다” 김길리, 여자 500m 예선 조 2위로 가볍게 통과 [2026 밀라노] 02-10 다음 ‘괴물 신인’ 경륜 30기 윤명호, 우수급 판도 뒤집었다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