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진·한다솜, 크로스컨트리 여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 탈락[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10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의진 70위·한다솜 74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0/NISI20260207_0000985397_web_20260207212138_20260210182620471.jpg" alt="" /><em class="img_desc">[테세로=AP/뉴시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0㎞+10㎞ 스키애슬론 경기 장면. 2026.02.07.</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이의진(부산광역시청 체육회)과 한다솜(경기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에서 탈락했다.<br><br>이의진과 한다솜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에서 각각 4분15초93과 4분17초62를 기록했다.<br><br>전체 89명 중 70위에 그친 이의진과 74위에 머문 한다솜은 상위 30명에게 주어지는 본선 진출권을 놓치고 고배를 마셨다.<br><br>크로스컨트리 스키 강국 스웨덴이 예선 1~3위를 싹쓸이했다.<br><br>린 스반이 3분36초21로 1위, 욘나 순들링이 3분37초24로 2위, 요한나 학스트룀이 3분38초85로 3위를 차지했다.<br><br>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클래식 결승은 8강은 오후 7시45분, 4강은 오후 8시55분, 결승은 오후 9시24분에 열린다.<br><br>크로스컨트리 스키는 기술에 따라 클래식과 프리로 나뉜다.<br><br>클래식은 스키를 평행으로 유지한 채 앞뒤로 움직이는 주법이고, 프리는 스키 뒷날까지 활용할 수 있는 주법이다.<br><br>이날 이의진과 한다솜은 하위권에서 반등에 성공하지 못하며 10㎞+10㎞ 스키애슬론에 이어 스프린트 클래식에서도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br><br>두 선수는 12일 여자 10㎞ 프리, 18일 오후 여자 팀스프린트 프리에 출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린샤오쥔 출격' 中 혼성계주 2연패 자신…"한국보다 더 무섭다" 경계 1순위로 '단풍국' 지목→한국 패싱 예측에 긴장감 UP 02-10 다음 ‘남매 학대’ 애모 母 “만삭 때 온몸 두들겨 맞아”…남편은 출연 거부 (오은영 리포트)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