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희원 모친, 구준엽과 '유산 400억' 두고 갈등?…"그는 내 아들" 분노 [MD이슈] 작성일 02-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OZwltW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771a23a95d0ca0ccaa54d6cd091667ff4232a5b642ead4aa4b2ca83f4aa227" dmcf-pid="HarGkIZv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구준엽과 아내 故 서희원./구준엽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mydaily/20260210181217115fcau.png" data-org-width="640" dmcf-mid="4tRNfRcn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mydaily/20260210181217115fca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구준엽과 아내 故 서희원./구준엽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162dcb2aaafe3679c56710989d602248a90a000581d3ada455efec42d47099" dmcf-pid="XNmHEC5Tm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고(故) 서희원의 유산 400억 원을 두고 구준엽과 장모가 갈등 중이라는 악의적인 루머가 제기됐다.</p> <p contents-hash="c458e559fbde7df9c16fd8b617e61e4df96957ff158d7b2cef00773a974e17a6" dmcf-pid="ZjsXDh1yOc" dmcf-ptype="general">10일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최근 서희원의 모친과 구준엽이 서희원의 유산을 두고 치열한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181291b1eb727084fdc0e8685a241c11e2ff7ca9ec7721906ef550f59e81986" dmcf-pid="5AOZwltWmA" dmcf-ptype="general">이에 서희원의 모친은 "나는 사람을 힘들게 하고 돈만 낭비하는 소송을 혐오한다"며 "나는 구준엽을 '아들'이라고 부른다. 그가 희원을 그토록 사랑하고 나를 존경하는 만큼, 나 역시 그를 사랑한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62e5c8d912a8f11d0142d4ec5161a713e8d86a23e519312bb6b91d4392ca666a" dmcf-pid="1cI5rSFYOj" dmcf-ptype="general">서희원 동생 서희제 역시 "이런 루머를 퍼뜨리는 사람들은 정말 의도가 불순하고 마음이 아주 더럽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1ad4e062d14f78aa886aae8be6f35343b33c88346150e101a865610c3a69268" dmcf-pid="tkC1mv3GI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형부 구준엽은 우리 언니에게 가장 순수한 사랑을 주었고, 언니가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해주었다. 우리는 영원히 그에게 감사할 것이다. 그는 우리의 가족이며, 우리는 그를 지킬 뿐 절대 상처 주지 않을 것이다. 유언비어는 여기서 멈춰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2d9535ec30b6319bba13b6e5b014bb2deef2fc233996c84ae29e2238f55894c" dmcf-pid="FEhtsT0Hsa" dmcf-ptype="general">서희원은 지난해 2월 일본으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가 급성 폐렴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구준엽은 매일 서희원의 묘소가 있는 금보산 묘원을 찾아 묘비를 닦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일 서희원의 1주기를 맞아 추모식이 진행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욱·스텔라 김, 결혼 3년 만 득녀... "로완 그레이스 김" 02-10 다음 김수철 "몸 마비로 연락 안 돼"...故 안성기 떠올리며 오열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