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987일 만에 만난 두팀, 장신들의 전쟁 ON 작성일 02-1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YtZU8B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03c4bbf0a6a0ea98de8ba78d0d347e25aec9d4891df6e67372b1e88b4c705f" dmcf-pid="K3GF5u6b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tvdaily/20260210175128883qhni.jpg" data-org-width="620" dmcf-mid="B3IySXqF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tvdaily/20260210175128883qh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8752e7e3518b93974de4638b3d44636b42406f23dec67afaed11f640c6c228" dmcf-pid="90H317PKT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골때녀' 장신들의 싸움이 시작된다.</p> <p contents-hash="d4a9d7f60127b49c0c2f80cc174eed162afe4fb56b11194a730641cf82921e24" dmcf-pid="2J6dMosAWO" dmcf-ptype="general">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B조 세 번째 예선 경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4cc7a19092811d661130b51552c36b7d961f0a5703bdb5a7b988dd5e0b33203" dmcf-pid="ViPJRgOcWs" dmcf-ptype="general">이번 경기는 '골 때리는 그녀들'의 라이벌 FC구척장신과 FC액셔니스타의 맞대결로 일명 '액구라시코'가 987일 만에 다시 성사됐다. </p> <p contents-hash="a9b159c603077721bae04041364e7846dba1ffa7b190d866cf73ed1288261faa" dmcf-pid="fnQieaIkym" dmcf-ptype="general">제2회 슈퍼리그 4강전 당시 한 경기에서 9골이라는 역대 최다 득점 명승부를 기록한 라이벌의 재회인 만큼 또 한 번의 치열한 난타전을 예고한다. 리빌딩을 거쳐 강화된 전력으로 돌아온 두 팀이 이번 대결에서 새로운 역사를 기록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dd39beb9864183b7b2d73e95d5ac5bcb7c7c466b25d87a26f7f733f6aec4bb90" dmcf-pid="4LxndNCEhr" dmcf-ptype="general">숙명의 라이벌 매치를 앞둔 양 팀 주장들의 각오도 남달랐다. FC구척장신의 주장 이현이는 "액셔니스타와 구척장신은 자매 같다. 자매들이 원래 라이벌 의식이 있지 않냐"며 불꽃 튀는 대결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b0689d3538c698ea21cb53a4d7b8086d3bcb47d1f192ceb3b18c64f97e154c51" dmcf-pid="8oMLJjhDSw" dmcf-ptype="general">FC액셔니스타의 주장 정혜인 역시 "구척장신은 너무 힘든 상대다. 하지만 오늘 경기는 액셔니스타가 반드시 이길 것"이라며 필승 의지를 드러냈다. 양 팀의 상대 전적은 5전 3승 2패로 현재 액셔니스타가 앞서 있는 상황이다. 정혜인은 팀의 플레이 메이커로서 경기 내내 팀원들에게 구척을 공략할 플레이를 주문하는 등 승리를 향한 투지를 불태웠다.</p> <p contents-hash="7b6edae75f6865111fa5bdd487eee08b5d6d1f4f19267bed6e6e1e47e559a4ba" dmcf-pid="6gRoiAlwvD" dmcf-ptype="general">FC액셔니스타의 박주호 감독은 이번 경기를 위해 강력한 승부수를 던진다. 에이스 박지안을 선발에서 제외한 것. 박주호 감독은 "벤치에서 박지안의 체력을 안배한 뒤 구척장신의 체력이 떨어졌을 시점에 투입해 득점을 노릴 계획"이라며 과감한 전략을 밝힌다. </p> <p contents-hash="a57030f5e8271cee76a369d6bd35608e78114bd210097d0a3d77d5e4a332166e" dmcf-pid="PaegncSrSE" dmcf-ptype="general">골키퍼 안혜경으로부터 시작하는 빌드업 축구도 주목할 점이다. 매 훈련 참여해 실력을 끌어올린 안혜경이 후방 빌드업을 펼치는 동시에 정혜인을 필두로 한 필드 멤버들의 정교한 패스 플레이를 통해 본격적인 골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박주호의 과감한 전술이 라이벌 구척장신을 꺾고 액셔니스타에게 시즌 첫 승리를 안겨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2e548885a921f16c65cf35080f9a3a0546bd3b3a3cb1d530b590eff433f174bb" dmcf-pid="QNdaLkvmvk" dmcf-ptype="general">FC구척장신과 FC액셔니스타의 대격돌은 11일 밤 9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566b2ebff730ae9180d8ed22694c720f1f283dd3dc8b491d01c51df2311b2bf" dmcf-pid="xjJNoETsy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p> <p contents-hash="fd7c92e016486cabbd9f23f1a218c4e8e10630a8e72e8d7831ee6457f5f809ee" dmcf-pid="ypX0tzQ9C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골떄녀</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WUZpFqx2C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1457년 사람들에게 숨결을 불어넣은 맵시 02-10 다음 배송지에 비회원도 포함 …“정보 결합시 사생활 패턴 노출 우려”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