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겸 은메달 포상금 2억 "돈은 통장에, 메달은 아내에게"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0 31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910063"></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8일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경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김상겸 선수.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김상겸 선수에게 포상금 2억원, 동메달을 딴 유승은 선수에게는 1억원을 지급할 예정인데요. 이탈리아에서 귀국한 김상겸 선수에게 포상금 사용 계획을 물어봤습니다. 지금 올림픽으로 함께 들어보시죠. </div><br> 인천국제공항(2월 10일) <br><br> 스노보드 은메달의 주인공 김상겸 귀국! <br><br>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2022년 베이징 올림픽부터 금메달 3억원, 은메달 2억원, 동메달 1억원 내걸어 <br><br> 그동안 입상자 없어 이번에 처음 지급 <br><br> 김상겸에게 은메달 포상금 2억원 지급할 예정 <br><br> 사용 계획을 물어봤는데… <br><br> [김상겸/ 스노보드 대표팀] <br> "(2억원이라는 포상금이 주어졌는데 어떻게 사용할 계획인지?) 어…일단은 제 통장에 들어가 봐야 알 것 같은데요. 지금은 솔직히 그런 부분에서는 솔직히 포상금이 얼마고 이런 거는 받아보질 못해서. 그렇게 큰돈을 만져보기가 쉽지 않아서. 아직 사용할 계획을 못 잡고 있습니다. 받아봐야 알 것 같아요." <br><br> "(와이프분 선물은?) 여기 메달을 주는 걸로 하겠습니다. (좋아요. 충분합니다.)" <br><br> 10일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 딴 유승은에겐 1억원 지급 예정 <br><br> 현장취재 강나윤 <br> 영상취재 이지수 <br> 취재지원 고운선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0/0000477825_001_20260210175615166.jpg" alt="" /><em class="img_desc">JTB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이제 경기에 출전하지 않아” 린지 본 부친, 딸 은퇴 시사…본은 SNS 통해 “나는 시도했고 꿈꿨고 뛰어올랐다” 감동 메시지 [밀라노올림픽] 02-10 다음 김태인, 명현만 콜아웃 “헤비급 최강 가려보자”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