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본-관세청, ‘마약 검사 2차 저지선’ 확대 작성일 02-1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마약류 2차 검사, 전국 주요 권역으로 확대 협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BMOypX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101af11ab07ca32986fee7356c4ac6c94ddc827863800ed53ccaf5e201edd1" dmcf-pid="UDbRIWUZ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서울본부세관에서 진행된 ‘국제우편 마약류 차단 및 2차 검사 업무협약식’에서 곽병진(왼쪽 세번째)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와 이명구(왼쪽 네번째) 관세청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dt/20260210174647425ubot.jpg" data-org-width="640" dmcf-mid="0abRIWUZ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dt/20260210174647425ub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서울본부세관에서 진행된 ‘국제우편 마약류 차단 및 2차 검사 업무협약식’에서 곽병진(왼쪽 세번째)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와 이명구(왼쪽 네번째) 관세청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c270a9470a74b94d17bade72e02cea2f67e017059f9a736a4cb187c8f6e6cc" dmcf-pid="uwKeCYu5Ca" dmcf-ptype="general"><br> 마약류의 국내 유통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동서울우편집중국에서 가동 중이던 ‘마약류 2차 검사’가 부산 등 전국 주요 권역으로 확대된다.</p> <p contents-hash="a0a28154070aae8223bec8c525faa8976877733d6a3eb974d2baadbea74fc93b" dmcf-pid="7EBMOypXvg"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관세청은 10일 서울세관에서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류 반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국제우편 마약류 차단 및 2차 검사 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0edecbfd9bb6030fe790decb29b1290d99a7e496e642e55b69375c2eafdbb9f4" dmcf-pid="zDbRIWUZyo"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으로 공항에 집중됐던 기존 검사 체계와 더불어 내륙의 주요 물류 거점인 우편집중국에 ‘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이 추가로 구축됐다.</p> <p contents-hash="cb17f99022a151466a02cb0621d09e048889819b88f05ba87c3f49adf4c95d0d" dmcf-pid="qwKeCYu5vL" dmcf-ptype="general">양 기관은 지난해 12월 29일부터 동서울우편집중국을 ‘통관우체국’으로 정해 시범 운영 중인 ‘국제우편물 마약류 2차 검사’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로 했다. 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은 공항에서 1차 검사를 마친 우편물이 내륙의 물류거점인 우편집중국에 도착하면 다시 한번 정밀한 세관검사를 실시하는 체계다.</p> <p contents-hash="e055c89b272b9e45c0fc5e4935d37b9977b21c4fb28f8cab3e825ee43d66f447" dmcf-pid="Br9dhG71Cn" dmcf-ptype="general">양 기관은 이를 향후 부산우편집중국과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 등 전국 주요 권역으로 확대해 나가고 물류망 재설계를 통해 모든 국제우편물에 대한 검사를 시행하기로 합의했다.</p> <p contents-hash="93505c9d999cbbc410a9779a35f9016034dda791db1583717af4e8468c78067e" dmcf-pid="bm2JlHztTi" dmcf-ptype="general">이날 업무협약식에서 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는 “국민의 소중한 우편물을 취급하는 우정사업본부가 마약 차단이라는 국가적 과제에 힘을 보태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우편 물류망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우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관세청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3d2451a5d91def143e541233def889a59b74587ac3787377ea3057c3a1a953" dmcf-pid="KsViSXqFTJ" dmcf-ptype="general">이명구 관세청장은 “현재 시범 운영 중인 동서울우편집중국의 2차 저지선이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내륙으로 촘촘하게 확장되는 발판이 마련됐다”며 “국민주권정부의 사회안전·국민건강 보호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우정사업본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마약 청정국 지위 회복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73a5bd2a610f4a6f4a072fb583f3dd8d3faf5cf81f3be79b2a25d19c3271356" dmcf-pid="9OfnvZB3vd"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복귀 앞둔 박나래, 첫 피고인 조사 받는다…12일 경찰 출석 02-10 다음 ‘나는 솔로’ 30기, 첫 데이트 선택부터 반전…송해나도 입틀막 “대박”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