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은 우리 가족” 故 서희원 동생, 유산 둘러싼 루머 일축 [엑's 이슈] 작성일 02-1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lsvZB3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3ded462a7d49a81f0fb28281cef4345349e04c35b18ab389c7d0a20e8d7df8" dmcf-pid="B8SOT5b05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서희원-구준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xportsnews/20260210173445881nuor.jpg" data-org-width="550" dmcf-mid="zeHTZU8B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xportsnews/20260210173445881nu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서희원-구준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26a87d717bfa1089c6b661b8e447ea69c272b9e3703876b02aa88afbd09300" dmcf-pid="b6vIy1KpX9"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구준엽의 아내 故 서희원(쉬시위안)의 1주기를 맞은 가운데, 고인의 유산을 둘러싼 갈등설이 나돌자 유족이 직접 반박에 나섰다.</p> <p contents-hash="a90390db2aa63a72abef79ac494e8008a491cc2b5269d84bba4b76b036355c9e" dmcf-pid="KYePJjhDtK" dmcf-ptype="general">10일 대만 TVBS 등 다수 매체는 "서희원의 모친이 구준엽의 상속을 막기 위해 변호사를 선임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일부 매체는 양측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31a931db5d05a2f52a03dbb030806c8b70a1ce88610c56c05baec1f9ff2cb83" dmcf-pid="9GdQiAlwZb" dmcf-ptype="general">하지만 고인의 동생이자 배우인 서희제(쉬시디)는 소속사를 통해 "이런 루머를 퍼뜨리는 사람들은 정말 악의적이고 더러운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형부는 언니에게 순수한 사랑을 줬고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해준 사람이다. 우리는 그에게 항상 감사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c4658e24801e49da876599d6879542bb32d9056cde09cf33bd3e775fa463197" dmcf-pid="2HJxncSrXB" dmcf-ptype="general">또한 "구준엽은 우리 가족"이라면서 "우리는 그를 절대 해치지 않고 보호할 뿐이다. 제발 이런 루머를 퍼뜨리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44a45fb284cd992d8612c4a2affc06f37324cbcee3ee432b64439dcffb10f00" dmcf-pid="VXiMLkvmGq" dmcf-ptype="general">앞서 구준엽은 서희원의 유산과 관련해 "모든 유산은 희원이 가족을 위해 일군 소중한 결실"이라면서 자신의 법적 상속 권리를 서희원의 모친에게 넘기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223b2b84d955154d54e7c50b939c120e6505990c9d3dc41524fb3678c806bd79" dmcf-pid="fZnRoETstz" dmcf-ptype="general">한편, 서희원은 대만판 '꽃보다 남자'인 '유성화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구준엽과는 1998년 교제 후 결별했다가 20여 년 만에 재회해 2022년 결혼했다.</p> <p contents-hash="48ed14e01ca54e1049a8151c3bfb32aa26f40e525483403caaf59c477cc31589" dmcf-pid="45LegDyOY7" dmcf-ptype="general">하지만 지난해 2월 일본 여행 중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7e6ff969e9b8b864f3d3771b2d7cc9ce00b57bf65626a67d8acf554cbc1c5db" dmcf-pid="81odawWIXu" dmcf-ptype="general">사진= 구준엽</p> <p contents-hash="8f17dea187f7babf2fbce2d3126a7b5bf98392bd9c59e428fc974d4cc585d52e" dmcf-pid="6tgJNrYCYU"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위시 예능감 봉인해제..역대급 난장판 챌린지 예고 (‘온더맵’) 02-10 다음 시민단체, 차은우 탈세의혹 보도 기자 고발 "비밀유지 원칙 침해"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