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서희원 46억 유산’ 갈등설…유족 “형부 구준엽 해치지 마” 작성일 02-1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3mG3V7p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1a7781f498bd41d26ec0dc96bd95a09ed5a9f20712fc786e34f2073093d657" dmcf-pid="yvaKeaIk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쉬시위안(왼쪽)과 구준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donga/20260210165044782vemb.png" data-org-width="624" dmcf-mid="QD7h17PK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donga/20260210165044782vem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쉬시위안(왼쪽)과 구준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0401a8fb4b3fb6cf32d82f9629435d461a589373664d00853c62d05200063f" dmcf-pid="WTN9dNCEph"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구준엽의 아내 故 서희원(쉬시위안)의 1주기를 맞은 가운데 유산을 둘러싼 갈등설이 불거지자 유족이 “악의적 루머”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7c65964d55d37ce8b0fc4268b19b88253dc371e7d841691e5447a8c01f01c49e" dmcf-pid="Yyj2JjhD3C" dmcf-ptype="general">10일 대만 매체 TVBS 등은 “서희원의 모친이 구준엽의 상속을 막기 위해 변호사를 선임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일부 매체는 양측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는 관측도 내놨다.</p> <p contents-hash="e8035f26744e5feca0f36c8bb5f338271b9bbb3152b562740a13eb8efc853969" dmcf-pid="GWAViAlw7I" dmcf-ptype="general">이에 고인의 동생이자 배우 서희제는 소속사를 통해 “이런 루머를 퍼뜨리는 사람들은 정말 악의적이고 더러운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형부는 언니에게 순수한 사랑을 줬고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해준 사람이다. 우리는 그에게 항상 감사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a6352e15da61a9f9c411658a89c4f2c3646de5429f66a91408684276a72108f" dmcf-pid="HYcfncSr3O" dmcf-ptype="general">또 서희제는 “구준엽은 우리 가족이다. 우리는 그를 절대 해치지 않고 보호할 뿐”이라며 “제발 이런 루머를 퍼뜨리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4c9b5e0cab11a8ecce7dbe9501790918ef30fe3d9ba3fd478f3cad043cc04070" dmcf-pid="XGk4Lkvmus" dmcf-ptype="general">앞서 구준엽은 서희원의 유산과 관련해 “모든 유산은 희원이 가족을 위해 일군 소중한 결실”이라며 자신의 법적 상속 권리를 모친에게 넘기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e8e3ef9ebd77889ae23391208ee3873e86a60c89bf4f84906aef9b78099bc792" dmcf-pid="Z5rQNrYCum" dmcf-ptype="general">서희원은 대만판 ‘꽃보다 남자’로 불리는 ‘유성화원’으로 큰 인기를 얻었고, 구준엽과는 1998년 교제 후 결별했다가 20여 년 만에 재회해 2022년 결혼했다. 서희원은 지난해 2월 일본 여행 중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51mxjmGhur"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정이랑, 다방 이어 이번엔 치킨집이다…14일 영업 개시 02-10 다음 세븐틴 민규, 파리 패션위크서 독보적 셀럽…“미디어 가치 1위”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