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민규, 파리 패션위크서 독보적 셀럽…“미디어 가치 1위” 작성일 02-1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HXq4LxAu"> <p contents-hash="85b0f31489366dbc2da1395208c4bd87f6ece7331e61e3203e85ed26546ae6b5" dmcf-pid="5kXZB8oMNU" dmcf-ptype="general">그룹 세븐틴 멤버 민규가 2026 F/W 맨즈 파리 패션위크에서 가장 높은 미디어 가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72ccb7e5eb9c957ca93fb0b2a55bf39b16f653ec7cfe11838c170ef9f7e6156" dmcf-pid="1EZ5b6gRgp" dmcf-ptype="general">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레프티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민규는 이번 시즌 파리 패션위크 기간 약 990만달러(한화 약 145억원)의 미디어 가치를 창출한 것으로 집계뙜다. 이는 행사에 참석한 셀러브리티 가운데 최고 수치다.</p> <div contents-hash="0935ace753d258213c0cf4d7cdf3f5543ffe440c06d2916bbdb7be952119d483" dmcf-pid="tD51KPaec0" dmcf-ptype="general"> 레프티는 소셜 콘텐츠 도달 범위, 참여도, 브랜드 노출 효과 등을 종합해 이를 비용으로 환산하는 방식으로 미디어 가치를 산정한다. 해당 지표는 협업 아티스트의 파급력을 수치로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된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3e04461431d0cdb421f8dba275cb97cd3a36fc89a6ee05aa8f71e2cde37e62" dmcf-pid="Fw1t9QNd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틴의 민규. 디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egye/20260210165218145xzry.jpg" data-org-width="647" dmcf-mid="XQCh17PK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egye/20260210165218145xz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틴의 민규. 디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e3e5b6f73c44d87aa1165ba374875ada78e049f0e048116c4c966ede671101" dmcf-pid="3rtF2xjJAF" dmcf-ptype="general"> 민규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의 앰버서더 자격으로 지난 1월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 겨울 2026 맨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쇼 현장 사진과 영상이 글로벌 패션·라이프스타일 매체 및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면서 높은 미디어 가치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div> <p contents-hash="9ae52d8efab72e545f72f34692ae668a7babda5604b6ec32677f2cc8642df1ea" dmcf-pid="0mF3VMAict" dmcf-ptype="general">민규는 지난해 3월 2025 F/W 우먼즈 파리 패션위크에서도 현장 참석 셀러브리티 중 가장 높은 미디어 가치를 기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87f132df59a964101c07812c72d6879f44ff74d4c1417a518023b5e3ef53387" dmcf-pid="ps30fRcnA1" dmcf-ptype="general">한편 민규 외 세븐틴 멤버들의 패션계 행보도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조슈아는 미국 럭셔리 브랜드 톰 브라운의 초청으로 ‘슈퍼볼 위크’ 기간 열린 ‘GQ 볼’ 패션쇼에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ead92be84a787373f4e4a5345f49d98f9399e12cad32cdcc6d4f7c76897a56a" dmcf-pid="UO0p4ekLj5" dmcf-ptype="general">또한 에스쿱스는 독일 럭셔리 브랜드 보스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며, 디에잇은 프랑스 브랜드 루이비통의 앰버서더로 해외 주요 패션위크와 브랜드 행사에 초청받고 있다.</p> <p contents-hash="c8cd080466b91d1c727f98fef78f2e2b6f088e2ce092e9a03d99853b6a4fcfec" dmcf-pid="uIpU8dEoaZ" dmcf-ptype="general">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준엽 ‘서희원 46억 유산’ 갈등설…유족 “형부 구준엽 해치지 마” 02-10 다음 "조세회피는 권리"라던 납세자연맹, 차은우 과세 정보 유출자 고발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