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나 윌리엄스 복귀설 솔솔~. 4월부터 공식대회 복귀 가능 작성일 02-10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 본인은 SNS통해 복귀를 부인하지만 최근 인터뷰에서 여지 남겨...</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2/10/0000012525_001_20260210165509682.jpg" alt="" /><em class="img_desc">세레나 윌리엄스.</em></span></div><br><br>공식 은퇴 선언을 하지 않은 세레나 윌리엄스(미국, 45)의 복귀설이 해외 언론을 통해 또다시 등장했다. <br><br>Tennis Gazette 등 여러 언론은 세레나 윌리엄스의 최근 행보와 도핑 테스트 풀(Pool) 재등록 사실을 바탕으로 그녀의 현역 복귀 가능성과 예상 시점을 보도하고 있다.   <br><br>세레나 윌리엄스가 현역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는 그녀가 국제 테니스 청렴 기구(ITIA)의 도핑 테스트 대상자 명단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이다. 규정에 따르면, 은퇴한 선수가 투어에 복귀하려면 최소 6개월간 도핑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br><br>세레나가 2025년 10월에 명단에 등록된 것으로 알려졌으므로, 6개월 뒤인 2026년 4월부터는 공식 대회 출전 자격을 얻게 된다.<br><br>이를 바탕으로 세레나의 복귀 예상 대회는 4월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다. 시기상 클레이 코트 시즌에 복귀가 가능해지며, 가장 큰 목표는 5월 말에 열리는 프랑스 오픈이나 6월의 윔블던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br><br>특히 4월에 자격이 주어지므로, 그랜드 슬램 이전에 마드리드 오픈이나 로마 오픈 같은 대회에서 실전 감각을 조율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br><br>자신의 복귀설에 대해 세레나는 엇갈린 신호를 보내고 있다. 그녀는 소셜 미디어(X)를 통해 "맙소사, 나 안 돌아가요(I'm NOT coming back). 이 소문은 정말 미친 듯이 번지네요"라며 복귀설을 일축했다.<br><br>하지만 최근 TV쇼(투데이 쇼) 인터뷰에서는 복귀 질문에 대해 "모르겠네요. 지켜봅시다(We'll see)"라며 묘한 여지를 남겼다. 또한 "현재 삶을 즐기고 있다"면서도 은퇴를 공식적으로 못 박지는 않았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새 역사 향해…스노보드 클로이 김부터 크로스컨트리 클레보·봅슬레이 프리드리히 02-10 다음 차준환 이어 김민선 또 만나러 간 '프로참석러' 성훈 [지금올림픽]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