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이어 김민선 또 만나러 간 '프로참석러' 성훈 [지금올림픽] 작성일 02-10 35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905321"></iframe></div></div><br><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오늘(10일) 스피드스케이팅 1000m 경기를 치른 대표팀의 김민선 선수를 기다리고 있는 건 엔하이픈 성훈. 이들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 어떤 인연일까요? </div><br> ===== <br> 스피드스케이팅 1000m 경기를 치르고, 인터뷰까지 마친 김민선 선수 <br><br> 기다리는 건 바로 대한체육회 홍보대사 엔하이픈 성훈 <br><br> [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br> "계속 계시는 거예요?" <br><br> [성훈/엔하이픈] <br> "아뇨 저 내일 이제 가요. 그래서 500m는 못 보고" <br><br> 앨범을 선물 받은 김민선 선수 <br><br> [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br> "저 그런데 사인 앨범 처음 받아봐요" <br><br> [성훈/엔하이픈] <br> "나올 때마다 드릴게요." <br><br> [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br> "처음 보니까 (앨범) 안에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는지 아예 몰랐거든요." <br><br> 둘은 지난 1월에도 만나 <br><br> 같이 식판 들고 배식받고 웃음꽃 피우며 식사 <br><br> 이 정도면 프로참석러? <br><br> [성훈/엔하이픈] <br> "500m는 제가 한국에서." <br><br> [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br> "네. 한국에서 응원해주세요."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0/0000477808_001_20260210165708544.jpg" alt="" /></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세레나 윌리엄스 복귀설 솔솔~. 4월부터 공식대회 복귀 가능 02-10 다음 한지민, 치명적 뒤태+고혹적 눈빛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