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냈다 '세계의주인' 2025 韓독립영화 최초 감동의 '20만 돌파' 작성일 02-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zWawWI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030750360bbee40ff6ab76bcb4b28bc2b40c511a5cebdbad626e335aa4a6f4" dmcf-pid="ZIqYNrYC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JTBC/20260210162312578nunp.jpg" data-org-width="560" dmcf-mid="HEhgb6gR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JTBC/20260210162312578nun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5b18ae14cb808067994d7b8c1f03eb79141ad87e04c91d85aa163e47441e66d" dmcf-pid="5CBGjmGh3g" dmcf-ptype="general"> <br> 작품성에 흥행성까지 고루 갖춘 한국 독립영화의 탄생. 실로 기념비적인 기록이 아닐 수 없다. </div> <p contents-hash="70a1300cca184d549b6bf5fa1ed1d36b4873abdca2e4a63682c697dfc7fe1a86" dmcf-pid="1hbHAsHlpo"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개봉해 장기 흥행을 이끈 영화 '세계의 주인(윤가은 감독)'이 지난 7일 자로 누적관객수 20만 명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p> <p contents-hash="fcc759f4c624e1534237cbb045ececfbf5f5bbe84e41dcab23dd9720879e17df" dmcf-pid="tlKXcOXS3L" dmcf-ptype="general">2025년을 넘어 2026년까지 입소문 상영을 이어간 '세계의 주인'은 이로써 2025년 개봉한 한국 독립예술 실사영화 중 유일하게 누적관객수 20만 명을 기록한 작품이 됐다. </p> <p contents-hash="0929727c3bf250ba94f63dfaeee01b9f255360e6136574115e14918c852b17e4" dmcf-pid="FS9ZkIZvun" dmcf-ptype="general">'우리들' '우리집' 윤가은 감독이 내놓은 '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p> <p contents-hash="50de59d7e587524e1d545aaee9bdb7d766666f1d0621a6d762b6e7fbfad06f87" dmcf-pid="3dvj2xjJzi" dmcf-ptype="general">개봉과 동시에 '올해의 한국 영화'라는 찬사를 받으며 고레에다 히로카즈, 지아장커, 봉준호, 연상호 등 세계적인 거장들이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을 뿐만 아니라, 박정민, 김혜수, 이준혁, 김의성, 김태리 등 셀럽들이 자발적인 릴레이 응원 상영회를 개최하며 힘을 보탰다. </p> <p contents-hash="6f37655edab5645578747e7a46e617daa2e82e8593f9da906771e07087a5f1b7" dmcf-pid="0JTAVMAi3J" dmcf-ptype="general">특히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 호평에 힘입어 2025년 개봉한 한국 독립예술 실사영화 1위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제47회 낭뜨3대륙영화제 대상, 9회 핑야오국제영화제 로베르토 로셀리니상 심사위원상·관객상, 41회 바르샤바국제영화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연이은 수상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b759109a98e3571cb163b4d1fdaaad1f6919aa7f15370cac25e5fa75bc7769a" dmcf-pid="piycfRcnFd"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세계의 주인'은 이러한 영화적 성취를 넘어 사회적 메시지와 담론까지 확장시키는 등 뜻깊은 행보를 보이고 있어, 2026년에도 꾸준한 극장 상영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UnWk4ekLze"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현, 고호적 비주얼로 예고한 첫 정규앨범…'롱코트·위스키'로 농익은 매력 발산 02-10 다음 이승기 "이번 시즌이 제일 재밌을 것"... '히든싱어8' 출연 확정하며 날린 역대급 선전포고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