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산물 서바이벌 ‘전국 1등’ 설 맞아 역대급 규모로 컴백 “안 보면 손해” 작성일 02-1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fKu2J6v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9441849ce5511543038e67565d8952123a392c8d4ba4f6432c829123acbdac" dmcf-pid="zr497ViP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wsen/20260210162704627shls.jpg" data-org-width="650" dmcf-mid="u1YvOypX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wsen/20260210162704627sh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qm82zfnQhV"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8da70466ba3de45c01a27c59a2405ce748ac456907222ce9eb105a5787371601" dmcf-pid="Bs6Vq4Lxh2" dmcf-ptype="general">MBC '전국1등'이 더 커진 스케일과 폭발적인 먹방 텐션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p> <p contents-hash="9669f3e8092ac574ad02851ce6deed0d103dfc779c1a0da068d1c4c84107bc76" dmcf-pid="bOPfB8oMy9" dmcf-ptype="general">2월 10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압도적인 특산물 배틀 현장이 예고되며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보기만 해도 감탄이 터져 나오는 장관에 출연진들 역시 인증샷을 남기느라 분주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7131d78479289804ef5276de8d7a9587db74297a84ac109143572eacb1c4917" dmcf-pid="KIQ4b6gRCK"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대결은 문세윤마저 “10년 먹방 인생을 허투루 만들었다”고 말할 정도로 화려한 맛의 향연이 펼쳐진다. 특산물을 한 입 맛본 MC들은 두 눈을 번쩍 뜬 채 말을 잇지 못했고, 박하선은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경쟁 모먼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승부에 100% 몰입한 박하선의 입에서 “무엄하다!”라는 호통이 터져 나오자, 김대호와 문세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99336931a104000289fb9e5cd626c103f406dc0287bb994242d36837cf00018c" dmcf-pid="9Cx8KPaeWb" dmcf-ptype="general">이번 설 특집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예측 불가’한 승부 구조다.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 최종 투표에서는 끝까지 결과를 가늠할 수 없는 안갯속 승부가 펼쳐진다. 오직 맛으로만 승부를 가려야 하는 상황 속에서 각 지역의 양보 없는 대결이 이어지며, 명절 예능에서는 보기 드문 치열한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평가단의 선택으로 단 하나의 지역만이 살아남는 가운데, 세 지역의 팽팽한 맞대결이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f30a7e5d08a00d9f9398acf2376f03feb8c7a3bd1ba07509120dbf9140b1f82" dmcf-pid="2hM69QNdyB" dmcf-ptype="general">“안 보면 손해”라는 자막 문구처럼, 이번 '전국1등'은 초대형 특산물 배틀의 진수를 예고한다. 치열한 경쟁 끝에 최후의 왕좌를 차지할 특산물에 관심이 쏠린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 자존심을 건 지역 대결까지 모두 담아낸 설 특집 '전국1등'은 명절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하면서도 뜨거운 한판 승부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p> <p contents-hash="d9a61a77fd6d76af7422de0100a79a5e7edf6d10d4698538f5f363635a669151" dmcf-pid="VlRP2xjJlq" dmcf-ptype="general">한편 '전국1등'은 2월 16일 오후 8시 10분 1회를 시작으로, 2월 23일 오후 9시 2회, 3월 2일 오후 9시 3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fSeQVMAiCz"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4DVbU9d8W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현주, 아들상 아픔 딛고 둘째 육아 “그립고 복된 요즘” 02-10 다음 백종원, 연이은 무혐의 처분 속…‘백사장3’ 홍보 없이 오늘 첫 방송 [돌파구]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