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국가대표 생활지원금 대상자 모집 작성일 02-10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월 2일까지 접수<br>1인 월 50만 원 지원<br>국가대표 체육인 삶의 질 향상 기대</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10/0004034650_001_20260210161515534.pn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_2026년 국가대표 생활지원금 안내 포스터.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경제 여건이 어려운 전현직 국가대표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국가대표 생활지원금' 대상자를 모집한다.<br> <br>'2026년 국가대표 생활지원금'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 해당하거나 생활이 어려운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 또는 지도자다. 올해는 총 31명을 선정할 예정이다.<br> <br>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 월 50만 원의 지원금을 10개월(3∼12월) 동안 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은 소속 경기단체에 접수하는 것이 원칙이다. 단, 예외적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체육공단으로 직접 신청할 수 있다.<br> <br>종목별 신청 일정이 달라 반드시 해당 경기단체를 통한 확인이 필요한다. 체육공단의 최종 취합 마감은 3월 2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체육공단 누리집 또는 체육인복지지원포털에서 확인하면 된다.<br> <br>한편, 체육공단은 국가대표로 활동한 선수와 지도자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본 사업으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을 세웠다. 관련자료 이전 ‘안티팬’ 비난에 신기록 금메달로 답한 레이르담 02-10 다음 스치면 부러지는 ‘불량 메달’?…조직위 “내구성 문제 조사”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